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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저널] 의왕시 보건소가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고 신혼부부의 건강한 시작을 지원하기 위해 ‘신혼부부 및 예비부부 건강검진’사업을 확대 추진한다.이번 확대 추진의 핵심은 기존 ‘예비부부 및 결혼 1년 이내 신혼부부’로 한정되었던 신혼부부 검진 대상을 ‘혼인 1년 이내’조건을 폐지 하고‘의왕시에 주민등록을 둔 예비부부 및 신혼부부’로 확대한 것이다.시는 최근 결혼 연령이 높아지고 계획 임신을 준비하는 기간이 길어지는 사회적 추세를 반영해, 결혼 연차와 상관없이 아이를 준비하는 모든 부부에게 공평한 검진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신혼부부 및 예비부부 건강검진을 원하는 자는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 혼인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를 지참해 의왕시보건소 2층 모성상담실을 방문하면 된다.김성제 시장은 “출산 장려를 위한 실질적인 정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며 “모든 부부가 건강하게 아이를 맞이하고 행복한 가정을 꾸릴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보 도 자 료 배포일시 2026년 3월 12일 담당 부서 바라산휴양림팀 담 당 자 이재건 031-8086-7370 사진 있 음 없 음 기타 사항 의왕 바라산자연휴양림, ‘봄맞이 환경정비의 날’실시 의왕도시공사가 3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수도권 대표 휴식 명소 바라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봄맞이 환경정비의 날’을 실시했다.이번 환경정비는 봄철 휴양림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휴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바라산자연휴양림 정기휴무일을 활용해 공사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공사 직원들은 숙박시설 내부 물청소와 소독을 비롯해 냉난방기 필터 및 방충망 세척, 야영장과 산책로 환경정비, 주차장 미관 개선 등 이용객들이 자주 이용하는 주요 시설을 중심으로 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장승규 개발사업본부장은 “바라산자연휴양림은 자연 속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의왕시 대표 힐링 공간인 만큼, 청결한 환경 유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완연한 봄을 맞아 많은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휴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의왕도시공사는 이번 환경정비를 계기로 시설 환경을 더욱 체계적으로 정비하는 한편 취약 구역에 대한 상시 점검과 지속적인 환경 관리로 청결한 휴양림 환경을 유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금요저널] 의왕시 향토사료관이 오는 4월부터 6월, 9월부터 10월 매주 목요일에 어린이 단체 체험프로그램 ‘어린이 문화유산 탐험대’를 운영한다.‘어린이 문화유산 탐험대’는 어린이들이 우리나라 문화유산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체험형 프로그램이다.체험은 1시간 동안 진행되며 참여 어린이들은 박물관 관람 에티켓 교육을 받은 후 향토사료관 특별전시 ‘풍류-고상하고 멋스럽게 노는’에 전시된 유물에 대한 해설을 듣게 된다.이어 전시 관람의 추억을 더욱 생생하게 간직할 수 있도록 유물 ‘금오계첩’을 활용한 ‘북아트 만들기 체험 활동’을 진행하고 폴라로이드 단체 기념사진을 받게 된다.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다니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되며 3월 11일부터 18일까지 의왕시 통합 예약시스템에서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아울러 향토사료관은 이번 프로그램을 상반기와 하반기에 걸쳐 총 23회 운영할 예정으로 참여 인원은 회당 20명까지 이다.프로그램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의왕향토사료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김성제 시장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국가유산에 대한 호기심을 갖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시민들이 우리나라의 우수한 역사와 문화를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밝혔다.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왕시협의회는 지난 22일 오후 5시 의왕시청 대회의실에서 자문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분기 국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남북관계 정상화와 평화의 한반도 건설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안’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자문위원들의 다양한 의견 제시로 열띤 토론의 장을 펼쳤다. 박근태 협의회장 “오늘 정책토론을 통해 지속 가능한 한반도 평화실현을 위한 자문위원들의 활발한 의견 제시로 참신한 방안들이 나오길 바라며 통일역량 결집을 위한 적극적인 역할 수행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by[금요저널] 의왕시는 6월 ‘환경의 날’을 기념해 지난 21일 안양천 고천4교 일원에서 수질오염사고 대비 방제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제훈련은 시 직원 및 환경감시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제 수질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한 방제·수습 체계를 확립하고 환경오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상 상황으로 진행됐으며 고천4교 부근 도로에서 발생한 차량 추돌로 인해 유류 50리터가 안양천에 유출된 상황에서 이에 대응하는 훈련이 실시됐다. ‘의왕시 대규모 수질오염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에 따라 사고 접수, 현장 출동, 오일붐·흡착포·흡착분말 등을 활용한 방제조치, 사후 모니터링 등 실제 상황처럼 진행됐으며 훈련 완료 후 폐기물 처리로 최종 마무리했다. 의왕시 고일선 환경과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수질오염사고 방제훈련을 실시해 오염사고 대응력을 높여갈 계획”이며 “무엇보다 수질오염사고는 예방이 중요하므로 관내 하천 순찰 및 환경오염물질 배출원 지도·점검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by[금요저널] 의왕시 내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무더위 속에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주거지 소독 등을 실시하며 비지땀을 흘렸다. 올 해도 무더위가 예고되는 가운데 이루어진 이번 방역소독은 덥고 습한 여름철을 대비해 주거지 내 하수구 등 해충에 취약한 곳을 방역함으로써 이웃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힘을 모았다. 또한 방역 서비스와 더불어 여름철 불청객인 모기, 바퀴벌레 등 해충 사멸을 위한 관련약품도 전달해 일회성 소독으로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별도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내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영숙 위원장은 “눈에 보이지 않는 이러한 소소한 서비스 지원을 통해 이웃들의 작은 어려움도 함께하는 친구 같은 협의체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금요저널] 의왕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17일 의왕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서울장신대 박은미 교수를 초빙해 사례관리 실무자의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제1회 슈퍼비전 교육을 실시했다. ‘슈퍼비전 교육’이란 사례개입전략 및 서비스 기획, 자원관리 등에 대한 외부 전문가의 지도와 지원을 통해 사례관리 실무자의 소진 예방과 업무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실제적 교육을 말한다. 이날 교육은 사례관리 대상 중 한부모 가족의 부양능력 부재상황 속에서 아동이 겪고 있는 가정폭력, 방임 등으로 인한 심리적 불안상태에 대해 가구의 자립을 위한 구체적 방법과 양육자에 대한 개인적인 접근방법을 통한 사례관리사의 대처방안 및 문제해결 방안에 대해 다양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윤주 아동청소년과장은 “현장에서 접할 수 있는 복합적 사례에 대해 다양하고 포괄적인 접근방법을 익혀 사례관리의 효율성을 높이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슈퍼비전을 통해 드림스타트 가정 아동들이 좀 더 나은 맞춤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시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의왕시 드림스타트는 매년 3회 이상 다양한 전문가에게 슈퍼비전을 의뢰해 아동에 대한 이해와 사례 개입방법에 대한 자문을 받고 있으며 향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현장 업무를 수행하는데 필요한 역량과 전문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금요저널] 의왕시 오전동마을복지계획단은 지난 17일 55세 이상 64세 이하 중장년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활용법 등을 교육하는 ‘스마트라이프’를 시행했다. ‘스마트라이프’는 오전동마을복지계획단이 2021년 4회의 교육과 6회에 걸친 워크숍을 통해 오전동의 지역적 특성과 욕구를 반영해 직접 계획한 마을복지사업 중 첫 번째로 시행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로 인해 모바일 기기와 비대면 서비스의 사용이 확대되는 시대에서 스마트 기기를 다루기 힘든 중장년 계층의 사회적 고립을 막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진행된 1회차 교육은 오전동마을복지계획단과 중장년 15명 등 30여명이 참여해 wifi활용, 문자·카톡·사진보내기 교육이 진행됐으며 24일 진행되는 2회차 교육에서는 키오스크, 셀프계산대 이용 등 현장실습 위주로 진행 될 예정이다. 이준수 오전동장은 “팬데믹 시대에서 복지를 받지 못하는 복지소외계층을 발굴해 진행하는 이번사업을 통해 관내 소외계층의 사회적 관계 형성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금요저널] 의왕시무한돌봄센터는 지난 16일 복지사각지대발굴을 위한 2022년 1차 기획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경기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경기의왕아동보호전문기관, 사랑채노인복지관, 아름채노인복지관, 복지정책과 의료급여사례관리사, 드림스타트팀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하절기 폭염대비 복지시각지대 발굴 및 제보방법안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한 공공자원과 민원자원의 상호교류 등 각 기관의 지원체계를 공유하고 위기에 처한 가구발견 시 함께 적극적으로 돕기로 했다. 또한 무한돌봄센터는 그동안 복지사각지대 발굴신고 창구로 운영한 ‘의왕시 희망알리미톡’카카오채널을 앞으로는 각 유관기관들의 사업홍보를 추가해 다양한 계층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사회복지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혹서기를 앞두고 폭염으로 인해 온열질환 증가 등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활여건을 더 위협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바, 이번 관계기관 회의를 통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민관의 협업을 통한 즉각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by[금요저널] 의왕시는 17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축제추진위원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축제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제18회 의왕백운호수축제 개최 날짜를 결정했다. 의왕백운호수축제는 시민과 지역문화예술인들이 함께 참여하고 다양한 공연과 경연을 비롯해 체험행사와 초청가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행사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하는 의왕시 대표 축제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의왕백운호수축제를 오는 9월 24일부터 25일까지 2일간 개최하기로 확정하고 축제추진 기본방향에 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기주 축제추진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2년간 취소됐던 축제를 오랜만에 개최하는 만큼, 다채롭고 풍성한 축제를 준비해 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거리와 감동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금요저널] 의왕시 지역자율방재단은 지난 16일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수해발생 시 복구작업을 원활히 진행하기 위한 모래주머니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단원 40여명이 함께 만든 수방자재 모래주머니는 여름철 침수피해예방을 위해 필요 시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각 동 주민센터에 비치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자율방재단은 단원들을 대상으로 양수기 작동교육을 실시해 침수피해를 대비하고 재난대비 행동요령 숙지 등 현장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상복 방재단장은 “취약지역 예찰활동을 통해 올 한 해도 의왕시 지역에 큰 피해나 사고 없이 주민들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금요저널] 의왕시는 지난 17일 공직자 100명을 대상으로 ‘2022년 규제개혁 및 적극행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규제개혁 및 적극행정에 대한 공직자의 관심도와 이해도를 높여 적극적인 업무 마인드를 제고하고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최덕림 강사를 초청해 진행한 교육은 다양한 규제개혁과 적극행정 사례제시를 통해 공직자의 역할을 강조했으며 강사의 다년간의 공직생활과 다양한 강의경력을 통해 실무적이고 구체적인 교육 내용을 전달했다. 또한 적극행정에 대한 인식전환을 통한 소극행정 혁파와 적극적인 업무추진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시민의 편익증진을 위해서는 일상생활 및 기업의 경제활동을 저해하는 규제개혁에 대한 공감대 형성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상원 기획예산담당관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업무추진 시 적극행정 및 규제개혁 실현을 위해 전 직원이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부서간의 업무 협조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금요저널] 의왕시 쉐어블프로젝트추진위원회는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쉐어블 마을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한 이번축제는 올해로 4회를 맞이해 내손체육공원 등 의왕시 곳곳에서 10개 기관과 지역주민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펼쳐졌다.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온라인 사전접수를 받아 진행한 행사는 놀이로 가까워질 수 있는 체험존, 발달장애인이 제작한 랜덤키트를 제공하는 키트존, 각종 이벤트를 통해 상품을 받고 즐기는 이벤트존으로 구성됐다. 축제에 참여한 한 시민은 “장애인 친구들이 축제의 주체가 되어 비장애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어 좋았고 앞으로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더욱 개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맹순영 장애인가족지원센터장은 “발달장애인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는데 쉐어블마을축제가 지속적으로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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