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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3월 13일 시청 5층 다올실에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식’을 개최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열정적인 업무 수행으로 시정 발전에 기여한 공직자들을 격려했다.이번 시상은 2025년 하반기 업무성과 통합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이루어졌으며 정책의 창의성과 적극성, 시민 체감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6개 사례의 업무기여자 21명의 우수공무원을 선발했으며 이날 행사에는 각 사례별 대표 6명이 참석해 이천시장상을 수여받았다.이번 평가에서 건축과의 ‘빈집정비사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 체결’사례는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등 선제적 행정의 귀감이 됐다는 평가를 받으며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이어 우수 부문에는 토지정보과의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안전전세 프로젝트 추진’과 주택과의 ‘장호원읍 이황리 공사중단 장기방치 공동주택 공사재개 기반 마련’사례가 각각 선정됐다.또한 장려 부문에는 도서관과의 ‘책으로 여는 도시혁신 이천이 책이다. 이천이책’과 복지정책과의 ‘공공기관 미니카페 해피박스 5~6호점 설치’, 민원여권과의 ‘이천시 민원콜센터 AI 보이스봇 서비스’가 선정됐다.이천시는 선발된 공무원들에게 상장 수여와 함께 성과에 따른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이날 시상식에서 김경희 이천시장은 “적극행정은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행정신뢰를 높이는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지속 추진해 이천을 새롭게 시민을 힘나게 하는 이천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3월 13일 ‘2026년 이천시자원봉사센터 할인가맹점 간담회’를 개최하고 할인가맹점주와 할인가맹점 이용 우수자원봉사자가 함께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이번 간담회는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자원봉사자에 대한 예우를 확대하고 지역 상권과의 협력 강화를 위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자 추진됐다.특히 사업체를 운영하는 점주들의 바쁜 일정을 고려해 화상회의 플랫폼 줌을 활용한 온라인 참여 방식도 병행해 디지털 기반의 소통 환경을 조성했다.이천시자원봉사센터 할인가맹점 사업은 2004년 시작된 이후 자원봉사자 예우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하는 대표적인 상생 사업으로 자리 잡아왔다.코로나19 팬데믹을 겪으며 일시적인 침체를 겪기도 했지만, 2023년 이후 가맹점 가입률이 꾸준히 증가하며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특히 2025년에는 9개 신규업체가 가맹에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미선 센터장은 “할인가맹점 사업은 자원봉사자의 헌신에 대한 감사와 예우를 지역사회가 함께 실천하는 의미 있는 제도”며 “이번 첫 간담회를 통해 가맹점주와 자원봉사자가 서로의 역할을 이해하고 지속적인 협력 관계로 이어져 자원봉사와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가맹점주로 참여한 KGM이천서비스센터 박성삼 대표는 “지역을 위해 묵묵히 봉사하시는 자원봉사자분들께 작은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가맹점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가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현재 87개의 할인가맹점과 협약을 맺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5년 기준 이천시 우수자원봉사자 2479명과 경기도 31개 시 군의 우수자원봉사자 3만2262명이 해당 가맹점을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