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금요저널] 강화군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강화~서울역 M버스’신설을 향한 군민들의 염원이 세대를 넘어 뜨겁게 확산되고 있다.강화군은 지난 6일 열린 제55기 강화노인대학 입학식과 9일 강화군 일자리센터에서 개최된 ‘청년네트워크 모임’에서 M버스 유치 캠페인을 잇따라 전개했다.대중교통의 주요 이용층인 어르신과 청년층이 함께 참여하며 높은 공감대를 형성했다.대한노인회 강화군지회에서 열린 노인대학 입학식에 참석한 200여명의 어르신들은 입학의 기쁨과 함께 ‘M버스 신설’에 대한 바람을 한목소리로 전했다.현재 서울로 이동할 수 있는 유일한 광역버스인 3000번 노선은 김포를 경유해 약 2시간 가까이 소요된다.이로 인해 고령의 어르신들에게 서울 나들이나 대형 병원 이용은 ‘큰마음을 먹어야 하는 일’이 된 상황이다.장기천 대한노인회 강화군지회장은 “우리 노인들에게 버스는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니라 세상과 연결되는 통로”며 “하루빨리 M버스가 신설되어 서울에 있는 병원 방문이나 자녀를 만나러 가는 일이 훨씬 수월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9일 오후 강화군 일자리센터에서 열린 ‘청년네트워크 모임’에서도 M버스 유치를 위한 열띤 토론과 캠페인이 이어졌다.청년들은 강화에 거주하며 서울로 출퇴근하거나 문화생활을 즐기기 위한 가장 시급한 과제로 ‘광역 교통망 확충’을 꼽았다.전현철 강화군 청년네트워크 회장은 “많은 청년들이 강화를 사랑하면서도 불편한 교통 여건 때문에 떠나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며 “서울역 직행 M버스는 청년들에게 ‘시간의 자유’를 가져다 줄 것이며 청년들이 머물고 싶은 지역으로서 확실한 경쟁력을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박용철 강화군수는 “어르신들의 복지와 청년들의 꿈이 교통 불편에 가로막혀서는 안 된다”며 “두 세대가 보여준 뜨거운 열망을 담아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심의를 통과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강화군은 지난 2월부터 ‘M버스 신설 범군민 서명운동’을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신설을 추진 중인 M버스는 김포한강로를 이용해 정류장을 최소화함으로써 강화에서 서울역까지 1시간대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군은 앞으로도 M버스 유치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군민들의 의견과 서명부를 관계 부처에 전달하고 노선 신설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건의해 나갈 계획이다.
[금요저널] 강화군 하점면는 가온건설개발이 지난 10일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힘을 보태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하점면 내 홀몸 어르신,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안소연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성금을 준비했다”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분들이 희망을 얻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이철호 하점면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가온건설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기부자의 소중한 뜻을 담아 하점면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투명하고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은 지난 7일 노인요양시설 4개소를 방문해 갈비와 과일 등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코로나19가 장기화 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방역활동에 힘쓰며 어르신의 건강을 돌보는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회복지시설 현장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박수연 면장은 “방역수칙을 잘 지켜 어르신들이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어르신들을 위해 힘써주시는 시설 종사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은 지난 5일 새마을지도자회와 함께 화도면 공설묘지 4개소, 매너미고개 장화리길에서 벌초작업을 실시했다. 박상환 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공설묘지 벌초작업에 참여해준 회원들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고장 화도면을 위해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박수연 면장은 “화도면을 찾는 귀성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다녀갈 수 있도록 매년 벌초를 도맡아준 새마을지도자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강화군 길상면 기관·단체 등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바닷가산책 펜션에서 돼지갈비 50세트, 가림농산 백미 5KG 30포, 예모네 농장 멸균우유 30 BOX, 길상면지도자 윤희곤 백미 10KG 70포, 길상면바르게살기 식혜음료 75세트, 길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꾸러미 32세트를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기탁했다. 김재구 길상면장은 “코로나19로 모두 어려움을 겪는 시기이지만 이웃을 위한 나눔의 손길에 감사드리며 소외된 분들 없이 고르게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강화군노인복지관은 민족 최대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무료급식소 어르신 100여명을 대상으로 ‘추석 명절 음식나누기’를 진행했다. 이번 추석 명절 음식나누기는 노인복지관 직원들 모두가 어르신들을 위해 소갈비찜, 모듬전 등을 직접 준비했으며 더 풍성한 추석 명절을 위한 햅쌀과 햇과일도 함께 전달했다. 한편 강화군노인복지관은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무료급식소를 비대면으로 운영해대체식을 전달하고 꾸준하게 어르신들의 신체· 건강·심리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노인복지관 관계자는 “추석명절 음식나누기를 통해 조금이나마 더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가 되셨으면 하는 마음”이라며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는 지난 7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했다. 염명희 면장은 관내 소재 6개 시설을 방문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헌신하는 직원들에게 응원메시지와 함께 돼지갈비·사과·배 등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염명희 면장은 “관심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눌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강화군이 ‘한·중 수교 30주년 기념 군민참여 사진전’을 오는 24일까지 개최한다. 군은 한·중 수교 30주년을 맞아 ‘중국 그리고 나, 사진 콘테스트’ 공모전을 펼쳐, 중국에서 경험한 이야기와 직접 찍은 사진을 응모받았다. 군민들의 소중한 추억이 담긴 중국의 자연경관, 명소, 삶의 모습 등 총 166점의 사진과 이야기가 접수됐다. ‘부모님과 함께한 여행기’, ‘중국의 야경’, ‘여행길 소창 패션쇼’, ‘웅장한 자연을 벗 삼은 트레킹’, ‘임시정부 독립운동지’ 등 특별한 이야기와 함께 추억이 담긴 사진이 접수됐다. 1차 심사에서 작품 30점을 선정했으며 오는 22일까지 군청 1층 야외 데크에 전시한다. 23일과 24일에는 전시 장소를 옮겨 강화문화재야행 전시장인 용흥궁 공원에서 사진전을 개최한다. 23일에는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2차 심사가 진행된다. 한편 강화군은 중국 주산시와 우호교류를 21년째 이어오고 있다. 대표단 상호방문 청소년 홈스테이 및 문화체험 공무원 상호파견 친선 게이트볼 대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다. 유천호 군수는 “이번 전시전을 통해 한·중 수교 30주년을 기념하고 군민들의 소중한 추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군민들이 참여하는 행사를 개최해 지친 일상을 벗어나 힐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강화군의회는 5일 강화일반산업단지 내 풍산특수금속에서 산업단지 내 기업 대표들과 제3차 사랑방 간담회를 가졌다. 강화일반산업단지 측은 산업단지의 준공 및 입주 이후부터 현재까지 운영 전반에 관해 설명하고 산업단지 내 공공시설물에 대한 관리 및 재정적 지원을 요청했다. 군 의회는 이날 청취한 애로 사항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방안을 강구해 나가기로 했다. 박승한 의장은 “강화일반산업단지의 입주로 지역 경제가 활성화됐다”며 “앞으로도 주민과의 소통을 이어가 강화군이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강화군은 9일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청렴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명절을 앞두고 불필요한 선물을 주고받는 관행 근절과 청렴에 대한 공직자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군 관계자는 “청렴체험교육, 청렴주의보 발행 등 다양한 청렴시책을 추진해 청렴의식을 제고하고 내부청렴도를 더욱 향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강화군이 추석 명절을 맞아 해병대 2사단, 강화소방서 등 21개 군·경·소방관서를 방문해 현장대원 및 장병들을 격려했다. 이번 위문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영농철 대민지원, 방역활동, 재난·재해복구를 위해 솔선수범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은 각계 기관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지속되는 가운데 군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은 군·경 부대원, 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군·경, 소방대원과 함께 더욱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강화군이 한국관광공사 경인지사와 함께 모바일 게임 여행상품 ‘얼라이브 강화Ⅱ’를 출시했다. ‘얼라이브 강화Ⅱ’는 ‘강화 고려궁지’의 역사적 이야기를 담은 스토리텔링형 모바일 미션 게임이다. 강화동종 캐릭터의 안내로 고려궁지에서 고려와 조선의 흔적을 찾고 주어진 6가지 임무를 완수하면 특별한 이벤트 영상을 볼 수 있다. 미션을 수행한 관광객에게는 원도심 한옥관광안내소에서 소정의 기념품을 지급한다. ‘강화 고려궁지’는 고려가 몽골군의 침략에 대항해 도읍을 개경에서 강화로 옮겨 38년간 사용한 궁궐터다. 지금은 조선의 강화유수가 업무를 보던 동헌과 병인양요 때 전소된 외규장각이 복원되어 있다. 고려궁지를 중심으로 성공회 강화성당, 조양방직, 미래체험관, 소창체험관 등 골목길로 이어져 있다. 여행객들은 고려궁지에서 이어지는 골목 사이사이를 걸으며 고려시대부터 1960~70년대 산업화기에 이르는 천년에 이르는 강화의 숨겨진 이야기를 즐길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추석 연휴에 가족과 함께 새롭게 출시한 ‘Alive 강화Ⅱ’의 미션에도 참여하고 원도심 도보여행도 즐겨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강화군의 원도심 연계 관광 활성화와 지역 내 소비 증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