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1동 행정복지센터는 한일이엔지, 파크랜드 구월점과 나눔인증 착한 가게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착한 가게란 자영업자와 중 소규모 소상공인이 매월 3만원 이상 기부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하는 가게이다.한일이엔지 한영준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파크랜드 구월점 천두만 대표는 “기부를 통해 우리 지역사회와 더 가까워진 느낌을 받았다”며 “모두가 함께 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나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백미송 구월1동장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손길을 놓지 않은 한일이엔지, 파크랜드 구월점 대표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금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해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지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1동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3월 27일부터 시행되는 의료 요양 통합돌봄 사업을 지역 주민들에게 알리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통합돌봄단 봄맞이 대청소’활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장 자율회, 주민자치회,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등 범자생단체 회원들로 구성된 ‘통합돌봄단’이 참여해 마을 환경정비와 함께 통합돌봄 사업을 홍보하는 활동을 펼쳤다.특히 통합돌봄단은 골목길 및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으며 지역 주민들에게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취지와 서비스 내용, 이용 방법 등을 안내하며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황현숙 만수1동장은 “이번 봄맞이 대청소는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통합돌봄 사업을 알리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통합돌봄단과 함께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촘촘한 지역 돌봄 체계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만수1동은 향후 통합돌봄단을 중심으로 만수1동의 특화서비스 ‘만1드림 통합돌봄ON’사업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하고 개인별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연계 제공하면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사후 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추진하는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소래포구 전통어시장 입구에 고객 편의를 위한 아치형 간판을 설치했다고 11일 밝혔다. 간판은 소래포구의 대표 해산물인 새우와 꽃게의 모습을 딴 남동구 캐릭터 ‘새랑이’와 ‘게랑이’로 꾸며 소래포구 대표 시장이라는 이미지를 연출했다. 또한 야간에는 화려한 조명까지 더해 방문고객이 정확히 시장을 찾을 수 있도록 위치를 안내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인천시에서 실시한 ‘2022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시설현대화사업’공모에 선정돼 소래포구 전통어시장 홍보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남동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래포구 전통어시장 시설현대화 및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될 사업을 적극 발굴해 국내 최고의 어시장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4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수레바퀴봉사단으로부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백미 13포를 전달받았다고 8일 밝혔다. 수레바퀴봉사단은 최근 물가상승으로 경제적으로 더 힘들어할 저소득 세대들의 어려움을 걱정하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백미를 전달했다. 엄화용 회장은 “봉사단 회원들과 한마음 한뜻이 돼 힘들어하는 이웃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달하는 역할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힘든 시기를 잘 극복해 나가는 게 최우선인 요즘에 혼자서 감당하기 힘든 세대들이 많다 지역 내 봉사자들의 역할이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by[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3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새인천라이온스클럽으로부터 취약계층 가정의 여성 청소년을 위한 여성용품 40세트를 기탁받았다고 8일 밝혔다. 여성용품은 파우치, 복부 찜질팩, 비데티슈, 핸드크림, 미스트 등 10가지로 구성돼 있으며 저소득층 한부모 가정과 조손가정의 여성 청소년에게 전달한다. 새인천라이온스클럽은 매년 격월로 보건 위생용품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에도 여성용품 세트를 마련해 여성 청소년들에게 힘을 보탰다. 이종성 회장은“청소년들의 구매 비용의 부담을 덜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도록 여성용품 세트를 제작해 지원하게 됐다”며“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종화 간석3동장은“지속적인 보건 위생용품 지원에 이어 여성용품 세트를 후원해준 새인천라이온스 클럽에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더 행복한 간석3동이 되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by[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여름철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취약계층 18가구에 선풍기를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더위에 취약한 저소득 홀몸노인과 다자녀가구의 온열질환 발생 등 안전사고를 최소화하고 더위를 잘 이겨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진행됐다. 선풍기를 받은 주민은 “사용하던 선풍기가 고장 났지만 새로 장만할 형편이 되지 않아 더위 걱정을 많이 했는데, 깜짝 선물을 받은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봉사에 참여한 만수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by[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동 통장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만수산의 맑은 기운, 청렴한 만수2동’, ‘청렴하면 당당한다’라는 슬로건 아래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공공·민간분야가 함께하는 청렴 홍보 활동을 통해 청렴에 관한 생각과 의견을 공유하고 실천하는 원동력을 확보함과 동시에 지역사회로의 청렴 문화를 전파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주민을 대상으로 청렴 메시지를 새긴 현수막, 피켓 등을 활용해 거리 캠페인을 진행하며 청렴에 대한 만수2동의 의지를 주민들에게 적극 홍보했다. 조미화 만수2동장은 “만수2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투명한 업무처리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주민의 신뢰를 받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여러 자생 단체 위원들과 함께 청렴 문화 정착과 확산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by[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1동 주민자치회는 최근 폐식용유를 활용해 친환경 세탁비누를 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추진된 친환경 세탁비누 제작은 마을환경분과의 주도로 17명의 주민자치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이틀에 걸쳐 진행했다. 버려지는 폐식용유를 활용해 세탁비누를 만들어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환경 보호에 대한 의식을 다시 새기는 취지다. 비누는 거름망을 통해 폐식용유의 이물질을 걸러낸 후 계량한 물과 가성 소다를 넣고 잘 저어 틀에 붓고 하루 정도 굳힌 후 적당한 크기로 잘라 30~40일 정도 숙성하면 완성된다. 동 주민자치회는 잘 숙성된 비누를 신문지로 감싸고 환경 보호를 위한 문구를 넣은 도장을 찍어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분자 주민자치회장은 “버려지는 폐식용유를 세탁비누로 만드는 것이 수고스러웠지만, 환경정화에 기여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기쁜 마음으로 했다”며 “주민 모두가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실천할 수 있도록 주민자치회에서 적극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황수연 간석1동장은 “수질오염의 근원인 폐식용유가 버려지지 않도록 세탁비누로 만들어 환경보호에 앞장서 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 이번 활동이 주민 모두가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자율방재단은 최근 집중호우에 대비해 재해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도로변 빗물받이 점검 등의 예찰 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예찰 활동에는 방재단원과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간석역 남광장 일원과 구월동 문화서로49번길 일대를 중점으로 배수로 내 쓰레기 등을 수거하고 빗물받이를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구민들의 안전을 위해 예찰 활동을 펼친 단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사명감을 가지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by[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여름철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양산 무료 대여소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구는 20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양심 양산 대여소’를 설치하고 400개의 양산을 비치했다. 양산은 출입구에 비치된 관리대장에 인적 사항을 적고 대여할 수 있으며 최장 10일 이내에 반납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양산은 체감온도를 10도 이상 낮춰주는 효과가 있으며 자외선을 차단해 피부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며 “구민들이 무더운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폭염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경찰,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과 함께 이틀에 걸쳐 여성 안심 귀갓길 조성사업을 위한 현장 모니터링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야간 시간 안전한 귀가를 위해 경찰서와 주민이 협업해 지역여성 안심 귀갓길을 지정하고 범죄예방 시설물을 설치하는 내용으로 앞서 구는 2022년 인천시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 공모에 선정돼 2천500만원의 보조금을 확보했다. 이번 현장 모니터링은 간석3동 돌산마루 마을과 논현동 빌라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늦은 시간 골목 구석구석을 돌며 귀갓길의 위험도를 점검하고 필요한 범죄예방 시설물을 고민했다. 구는 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남동·논현경찰서와 협의를 거쳐 여성 안심 귀갓길을 신규 지정 및 재지정하고 올해 안에 필요한 범죄예방 시설물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현장 모니터링에 참여해 주신 구민참여단에 감사드리며 누구나 마음 놓고 다닐 수 있도록 범죄 취약지역을 철저히 관리하고 안전한 골목길 조성을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은 2023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제안을 위해 자체 회의를 진행 중이며 이달 중 구민참여단 2기를 발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장수서창동 통장협의회는 최근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동 통장협의회는 텃밭에서 직접 열무를 재배·수확하고 고춧가루와 마늘 등 김장 재료를 각자 준비하는 등 모든 과정을 자조적 나눔으로 진행했다. 이혜경 회장은 “통장협의회는 지역주민과 가장 밀접하게 연관된 단체로 특별한 봉사 정신과 사명감을 가신 분들로 구성돼 있다”며 “인적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만든 김치는 지역 홀몸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소외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30세대에 배부했다. 양한목 장수서창동장은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널리 전달되어 이웃이 이웃을 돕는 지역복지 활성화에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