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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1동 행정복지센터는 통장 자율회와 주민자치회 등 자생 단체 회원들과 함께‘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의 미추홀구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이날 참가자들은 해사법원 유치에 따른 기대효과를 주민들에게 알리고 해사법원 유치를 위한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는 한편 서명운동도 함께 진행했다.특히 미추홀구는 기부채납 부지를 활용한 독립 청사 신축이 가능하고 인천지방법원 및 인천고등법원과 연계한 사법 기반 구축이 가능한 점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동 관계자는 “해사법원이 미추홀구에 설치되면 기존 사법 기관들과의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며 “미추홀구가 해사법원 설치에 최적의 입지”고 말했다.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새 봄맞이 청결 활동의 일환으로 주안역 남부 2030거리 일대 환경 정비도 병행하며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12일 지역사회 위기청소년 발굴 및 보호를 위한 ‘2026년 상반기 1388청소년 지원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민간의 자발적 참여로 구성된 ‘1388청소년 지원단’은 위기청소년 발견, 유해 환경 차단, 긴급 구조 및 복지 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청소년 안전망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이번 회의는 2026년 주요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위기청소년의 조기 발견 및 지역사회 청소년 안전망 연계 활성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특히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청소년 마약 및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한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교육에 참석한 지원단원들은 마약류 중독의 원인 및 위험성 마약류 불법 행위 예방 기본 행동 요령 마약류 중독의 사회 재활 지원 체계 등을 학습하며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센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헌신하는 ‘1388청소년 지원단’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단원들이 마약 등 유해 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지키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센터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청소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개인 상담, 부모 교육, 심리검사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신청은 센터 누리집 또는 전화로 할 수 있다.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미추 자원 순환가게 4개소 추가 운영을 시작했다. 지난 4월 운영을 시작한 미추 자원순환가게는 주민들이 깨끗하게 분리·배출한 재활용품을 가져오면 품목별 무게·수량 등 책정된 가격에 따라 유가 보상을 해주는 가게다. 휴대폰에 씨오투씨오 앱을 설치하면 품목별 재활용품 포인트 적립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현재까지 1000여명 회원이 가입했으며 약 60톤 재활용품을 수거했다. 구는 재활용품 수거율을 높이고 쓰레기를 재사용·재활용해 쓰레기 소각과 매립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숭의2동, 용현5동, 학익1동, 주안2동에 4개소 추가 운영을 결정했으며 현재 14개소가 운영 중이다.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자원순환가게 추가 운영을 통해 주민주도형 분리배출 문화가 더 확산되길 바라며 주민들 많은 참여로 쓰레기를 줄여 깨끗한 미추홀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청소년지원센터 퓨전국악 동아리 ‘인사이더’가 인천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진행된 가을맞이 소풍콘서트에서 연주회를 가졌다. 미추홀구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긍정적 인식을 위해 지역사회 안에서 많은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연주회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합주를 통해 배려심을 배우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통해 올바른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기회를 위해 마련됐다. 학교 밖 청소년들은 문화예술교육진흥원으로부터 문화예술교육을 60시간 수료한 후 연주회를 개최했다. 한 복지관 이용자는 “좋은 음악을 들려줘서 고맙다”며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좋은 경험이었기를 바라고 항상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친환경 자원순환청사 운영을 위해 다회용컵 무인회수기와 텀블러 자동살균세척기를 설치했다. 구는 다회용컵 사용을 위해 주변 카페와 협약을 체결했다. 주민들은 협약 카페에서 음료를 구입할 때 다회용컵 보증금 500원을 함께 지불하고 다 마신 빈 컵을 구 청사 곳곳에 설치된 다회용컵 무인회수기에 반납하면 보증금을 환불 받을 수 있다. 특히 미추홀구 학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 많은 주민들 다회용컵 사용을 장려하기 위해 카페 상품권, 고급 텀블러, 친환경 샴푸바 및 비누, 고급 립밤 등 친환경 제품을 경품으로 지급한다. 경품은 10회 이상 다회용컵을 사용하고 반납하면 자동으로 응모 된다. 한편 구는 텀블러 자동살균세척기도 설치했다. 텀블러 살균세척기는 수돗물만으로 10초 만에 99.9% 살균 세척이 가능한 특허 제품이다. 청사와 구내식당 등에 3대가 설치됐으며 연말까지 21개 전 동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폭우와 이상기후가 잦아지는 상황인 만큼 일회용품 저감으로 쓰레기와 탄소배출을 줄여 깨끗한 미추홀구, 탄소중립 미추홀구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모두의 실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5일 가을 행락 철을 맞이해 주안역 남광장 일대에서 각종 안전사고 예방 안전 점검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각 동 지역 자율방재단 대표, 안전 모니터봉사단, 안전보안관 등 민·관 5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가을 건조기 산불 예방 수칙,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 등을 안내하고 함께 생활 속 안전 위험 요소 및 취약 요인을 언제 어디서든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홍보물품도 배부했다. 구 관계자는 “캠페인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안전 문화 운동이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올바른 안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도화1동 주민자치회는 재개발사업으로 주민 이주가 시작되면서 쓰레기 무단투기가 심각한 청소 취약지에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환경정비 봉사활동은 동 직원, 통장자율회, 주민자치회 등이 참여해 민관협업으로 진행됐으며 기동대 차량 등을 투입해 무단투기 쓰레기 약 3톤을 수거했다. 안동선 도화1동 주민자치회장은 “우리 마을을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주민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도화1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를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2년 청소년 흡연예방 웹툰·포스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구는 지난 7월 18일부터 8월 22일까지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흡연예방 및 금연 관련 웹툰, 포스터 공모전을 진행했다. 작품 35점이 접수됐으며 심사를 거쳐 웹툰 5점, 포스터 15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웹툰 부문에서 대상은 용학초등학교 김나윤 학생, 최우수상은 용학초등학교 김규리 학생우수상은 용현중학교 강수민 학생, 장려상은 용학초등학교 강승아 학생 외 1명이 수상했다. 한편 포스터부문에서 대상은 학산초등학교 김민채 학생, 최우수상은 한국국제크리스천스쿨 유신유 학생, 우수상은 관교여자중학교 이서현 학생 외 3명, 장려상은 학산초등학교 민상현 학생 외 8명이 수상했다. 구는 흡연예방 및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수상작들을 2023년도 달력으로 제작하고 금연클리닉 등록자와 각 학교에 달력을 배부할 예정이다.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공모전을 통해 청소년들이 담배에 대한 호기심과 잘못된 인식을 차단하고 건강생활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됐으리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모든 주민이 건강한 삶을 누리는 미추홀구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인천 미추홀구는 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인재 육성과 공교육 발전 정책 수립을 위한 ‘2023년 미추홀구 교육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미추홀구는 2014년 12월 인천시 최초로 교육혁신지구로 선정됐으며 2015년 시즌Ⅰ을 시작으로 현재 시즌Ⅱ를 3년 째 추진하고 있다. 구는 학교, 지역, 마을이 함께하는 공교육 발전 거버넌스 기반 구축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설명회에는 초·중·고 및 특수학교 자녀를 둔 학부모와 교육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2022년 교육지원사업 성과 보고와 2023년 교육혁신지구, 교육경비보조금 및 청소년 관련 사업 안내, 질의응답 및 의견 청취 시간이 진행됐다. 구는 설명회를 통해 남부교육지원청, 학교, 학부모에게 서로 간 소통의 기회를 제공했으며 신뢰 회복 및 관계 개선으로 교육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점에 대한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일선 학교 관계자, 학부모, 학생 등 실질적인 교육 수요자들과 함께 미래 인재 육성과 미추홀구만의 차별화된 교육시책 발굴을 위해 지속적이고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식품의약품 안전처와 중앙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주관한 ‘건강식생활 실천 영양지수 체험 프로그램 우수 운영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영양지수 체험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건강에 좋지 않은 식품을 절제하며 건강하고 안전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미추홀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오감을 활용한 체험 미술 놀이를 통해 단계별 식생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먼저 채소를 먹어보지 않고 체험하는 1단계 ‘채소 비눗방울 놀이’, 2단계 ‘채소 도장 찍기 놀이’를 진행했다. 채소즙을 섞은 비눗방울을 통해 채소를 느껴보고 채소 도장 찍기 놀이를 통해 채소 색과 단면을 관찰함으로써 아이들은 싫어했던 채소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기회를 얻게 된다. 3단계 ‘개구리 모양 샌드위치 만들기’, 4단계 ‘토마토컵 샐러드 만들기’에서는 채소를 활용해 아이들이 직접 요리하고 요리를 먹어볼 수 있도록 진행했다. 3단계에서는 소량의 채소를 아이들이 좋아하는 재료 사이에 섞는 방법을 통해 조금씩 채소를 맛보도록 하고 4단계에서는 오직 채소로만 구성된 요리를 만들어 더 적극적으로 채소를 먹어볼 수 있도록 유도했다. 단계별 활동 후에는 가정으로 온라인 강의와 식생활 상담 서비스, 어린이 편식 개선을 위한 맞춤 솔루션을 제시해 지속적인 교육이 이뤄지도록 했다. 센터는 그간 영·유아 51명과 어린이 보호자 51명을 교육했으며 다채롭게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에 미추홀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역사회 공헌도와 프로그램 운영 우수성을 인정받아 건강식생활 실천 영양지수 체험 프로그램 우수 운영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정현정 미추홀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장은 “어린이들 편식 개선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애써 온 노력이 결실을 맺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아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도화3동분회 경로당에서 ‘누나동네 더불어마을 쉼터 2차 조성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더불어마을 쉼터 조성사업은 누나동네 주거환경개선사업 중 하나로 주민 스스로 공동체 활동을 통해 주거환경개선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구는 지난 해 도화동 6-37번지에 ‘나들쉼터’를 조성했다. 주민설명회에서는 구의원, 관계 부서 공무원, 도화2·3동 주민들이 참석했으며 설계사 다인환경디자인은 사업 추진현황 및 기본계획안에 대해 발표했다. 발표 후 주민들로부터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쉼터가 조성된 후에도 주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하기 위한 CCTV 설치 등이 제시됐다. 구 관계자는 “제시된 의견들을 검토해 실시설계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라며 “누나동네 더불어마을 쉼터 조성사업은 일상감사 등 행정절차를 거쳐 10월 중 착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문학동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중증장애인 가정을 방문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상자는 심한 장애인으로 척추를 다쳐 현재 요양병원에 입원 중이며 남편도 건강이 좋지 않아 집 청소를 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 사연이 알려지면서 문학동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직접 청소, 도배, LED등 교체와 페인트 공사를 실시했다. 대상자는 “많은 사람들이 정성을 다해 청소해주고 수리해주는 모습을 보니 고맙고 그저 눈물만 난다”고 말했다. 노진호 문학동 새마을협의회장과 김현정 문학동 새마을부녀회장은 “항상 도움이 필요한 곳에 먼저 다가가 이웃을 보살피겠다”며 “더불어 살아가고 인정 넘치는 공동체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