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평구 산곡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슬기로운 1인생활’4회기 프로그램인 ‘온동네’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중장년 1인 가구의 건강한 생활과 지역사회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이 동네와 따뜻한 관계를 맺고 지역사회와 연결되며
[금요저널] 부평구 부평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취약가구 35세대를 대상으로 ‘맞춤형 필요물품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화장시설 주변지역 주민지원기금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을 받아 추진된다.오는 8월까지 대상 가구에 지역 마트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23일 ‘2026년 제1차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부평구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네트워크’는 장애인 거주시설, 장애인 자립생활센터, 복지관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민관협력 거버넌스이다.각 기관의 전문
[금요저널] 부평구 부평6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24일 본격적인 장마철을 대비해 지역 내 수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집수받이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집수받이 막힘으로 인한 도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악취 발생을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자율방재단원 13명은 지역
[금요저널] 부평구 산곡4동은 지난 24일 주식회사 모이세로부터 농산물 15상자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농산물은 천승화 대표가 직접 재배한 감자와 양파로 마련됐으며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준비됐다.해당 농산물은 도움이 필요한
[금요저널] 부평구 청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5일 사례관리 대상 가구 중 1가구를 선정해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혼자 힘으로 주거환경을 정비하기 어려운 대상 가구가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문
[금요저널] 부평구가 지난 23일 구의 생태계를 대표하고 대외적인 상징성을 갖는 깃대종으로 ‘쇠백로’를 최종 선정, 고시했다고 밝혔다.깃대종이란 지역 생태계를 대표하며 보호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는 특징적인 동·식물로 생태적·지리적·사회적·문화적 특성을 반영하는 상징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2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부평구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1인 가구 증가와 사회적 고립 심화 등 변화하는 사회환경 속에서 지역사회 인적안전망의 중요성을
[금요저널] 부평구 청천2동은 지난 23일 지역 내 참빛재가방문요양센터에서 ‘착한가게’현판 전달식을 가졌다.착한가게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하는 기부프로그램으로 매월 3만원 이상 매출의 일정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활동이다.참빛재가방문요양
[금요저널] 부평구가 오는 7월부터 운영하는 ‘우리동네 댕댕이 유치원 체험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확산과 반려견의 사회성 향상, 문제행동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지역 내 반려견 유치원을 운영하는 동물위탁관리업체 4곳과 연계해 전문성을
[금요저널] 부평구 삼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4일 처갓집양념치킨 삼산미래타운점과 ‘달콤바삭한 치킨’나눔을 위한 전달식을 진행했다.‘달콤바삭한 치킨’나눔 사업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 기탁되는 사업으로 이달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추진된다.이번 사업은 협의
[금요저널] 부평구 갈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중장년 1인 가구 10명을 대상으로 ‘혼자 사는 나를 위한 특별한 디저트 만들기’ 사업 첫 회차를 운영했다.이번 사업은 디저트 만들기를 매개로 중장년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이웃 간 관계 형성을
[금요저널] 부평구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3일 어울림센터 강당에서 ‘2026 자원봉사대학 자원봉사 교육강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이번 과정은 지난 4월 7일 개강해 총 10회에 걸쳐 운영됐으며 교육생 30명이 참여했다.교육생들은 자원봉사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금요저널] 부평구보건소는 7월 1일부터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기존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였던 다자녀 및 장애인 가구의 소득 기준을 100% 이하로 완화해 더 많은 가구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