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금요저널] 인천 중구 신흥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지역 내 자살 고위험군 발굴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지역 리더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이웃지킴이 역할을 하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지역 주민과 가장 가까이 소통하며 도움의 손길을 건네는 '생명지킴이'로 양성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교육은 인천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 이나리 자살예방팀장이 강사로 나선 가운데, '보고듣고말하기 2.0'과정을 중심으로 이뤄졌다.특히 자살 위기 신호 조기 인지법 경청과 공감을 통한 대응법 전문 기관 신속 연계 방법 등을 중점적으로 교육하며 위원들이 현장에서 즉각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습득하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심규홍 신흥동장은 "지역사회 사정을 누구보다 잘 아는 협의체 위원들이야말로 자살 예방의 핵심 주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마을 곳곳에 촘촘한 생명 안전망이 구축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함혜경 위원장은 "앞으로도 위원들과 협력해 소외된 이웃이 없는, 생명 존중이 가득한 신흥동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소통 전문가 김창옥 강사를 초청해 지난 12일 오후 하늘문화센터에서 500여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올해 첫 '중구 명사 초청 주민아카데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소통하는 삶이 아름답다'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명사 초청 주민아카데미는 날로 복잡해지는 현대사회 속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소통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데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이날 김창옥 강사는 특유의 유머와 위트, 깊이 있는 메시지를 통해 주민들의 공감을 자아냈다.실제로 강연 내내 웃음과 감동이 끊이지 않으며 참석자들의 열띤 관심과 호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특히 그는 "소통은 거창한 기술이 아니라 상대의 마음을 이해하려는 작은 관심에서 시작된다"라며 "스스로 자신을 돌보고 존중하는 태도가 건강한 관계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강연에 참석한 한 주민은 "어려운 내용이 아니라 일상 속 예시로 설명해 주니, 쉽게 공감할 수 있었고 가족과의 관계도 다시 생각해 보게 됐다"라며 "웃으면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김정헌 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들의 정서적 치유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평생학습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 마련하겠다"라며 "소통과 공감의 문화를 확산해 더 따뜻하고 행복한 중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중구 명사 초청 주민아카데미'는 인천 중구가 구민들의 교양 증진과 휴식, 인문학 저변 확대를 위해 각계각층 다양한 분야의 명사들을 초청해 추진하는 강연 프로그램이다.
[금요저널] 인천중구문화재단은 지난 5일 2022년 주민주도형 생활문화 활성화 사업인 ‘생활력발전소’와 ‘문 팍 문화생활’의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주민들이 직접 기획한 생활문화 프로그램을 공유하는 워크숍을 개최했다. 영종기타합주단 생활문화 동호회의 축하 공연으로 문을 연 워크숍에는 김정헌 중구청장을 비롯해 인천 중구 문화도시 주민추진단 40여명이 참석했다.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된 이번 워크숍에서는 16개의 워킹그룹별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워크숍은 주민이 주도적으로 지속 가능한 생활문화 활성화를 모색하며 모든 과정을 이끌어 왔고 원도심과 영종국제도시 주민 간의 문화적 교류를 여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었다.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주민들의 고민과 아이디어가 공유되고 자유로운 토론이 이뤄졌다. 김정헌 구청장은 “일상 속에서 누리는 행복한 문화도시를 지향하며 이처럼 주민들의 피부에 직접 와닿는 생활문화가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 중구 월디장학회에 지역사회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이 잇따르고 있다. 인천 중구 월디장학회는 지난 5일 ㈜은성개발 서영호 대표 1,000만원, 포스코에너지㈜ 정기섭 대표 1,000만원, 영풍운수㈜ 김수성 대표 3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은성개발은 매년 1회 장학금을 기탁해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올해에만 2번째 기탁을 함으로써 보다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 수혜를 받을 수 있는 훈훈한 사회적 분위기 조성해주고 있다. 포스코에너지㈜도 매년 정기적으로 장학금 기탁 외에도 중구 지역 취약계층 주민을 지원하는 나눔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영종국제도시지역 내 공공버스 서비스를 운영중인 영풍운수㈜에서도 중구지역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하며 미래 희망을 키우는 행복 릴레이에 동참했다. 김정헌 월디장학회 이사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지역기업들이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시며 장학금 기탁 등 훈훈한 행복릴레이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선수경 인천 중구 영종1동장이 제5회 한국공공복지대상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보건복지인재원과 한국사회복지행정연구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사회복지행정연구회 주관한 한국공공복지대상은 대한민국 국회,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국사회복지사협회,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사회복지공제회, 한국정경신문, 방병원의 후원으로 지난 28일 제주관광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사회복지전담공무원 임용 35주년 기념식 및‘제5회 한국공공복지대상 시상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한국공공복지대상은 방병원의 후원으로 사회복지현장에서 매년 묵묵히 헌신하며 대국민 공공복지 증진에 공헌한 전국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을 발굴해 시상하고 있으며 올해로 5회째를 맞이했다. 이날 최고 영예인 ‘공공복지 대상’에는 복지행정, 민관협력, 공공복지전문성개발 등 모든 영역에서 탁월한 공로를 인정받은 인천광역시 중구 선수경 사회복지사무관이 수상했다. 이 밖에 ‘복지행정’ 분야에 임기숙, 차태윤, 권혁태 '민관협력' 분야에 안윤영, 송미숙, 한원준, 김해준 ‘전문성 개발’ 분야에 옥경순씨가 수상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 중구 영종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인천별빛초등학교 2학년 학생들로부터‘나눔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 392,630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학생들은 학교 내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한 ‘나눔바자회’행사를 통해 성금을 마련했다. 나눔바자회는 학생들이 직접 매장을 꾸며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 등을 서로 사고팔아 발생한 수익금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하는 문화를 체험하기 위한 행사였다. 박영회 2학년 부장 교사는 “적은 금액이지만 학생들이 운영한 바자회 수익금으로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은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선수경 영종1동장은 “나눔과 배려의 마음으로 성금을 모아준 인천별빛초등학교 학생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전달받은 이웃돕기 성금은 영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금으로 지정기탁돼 아동·청소년,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특화사업비로 쓰일 예정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중구문화재단은 상권르네상스 사업의 일환으로 이달 17일까지‘누들스쿨 창업교육 및 인큐베이팅’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면 요리 창업에 관심이 있는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인천 중구에 위치한 누들플랫폼 3층에서 맞춤형 창업 교육과 키친 인큐베이팅을 통해 밀착형 창업교육 운영으로 수강생들이 효과적인 성장을 지원한다. 창업 교육은 예비-초기 창업자 대상 맞춤형 창업 교육 프로그램으로 총 16회차로 진행되며 키친 인큐베이팅은 수요조사를 통한 메뉴실습 및 시장성 검증을 위한 품평회로 운영된다. 실제 누들 매장과 업체를 운영하는 대표를 강사진으로 구성해 매장 운영 노하우와 생생한 현장 경험을 전달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 및 신청 방법은 인천중구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포스터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누들 크리에이터 1기를 육성할 예정이며 연차별 교육프로그램 고도화를 통한 성공사례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 중구는 투명하고 효율적인 공유재산 관리를 위해 공유재산심의회 민간위원을 새롭게 위촉하고 2022년 제2회 공유재산 심의회를 지난달 30일 개최했다. 이번 심의회는 당연직 위원 3명과 세무사, 변호사, 감정평가사, 건축사 및 공인중개사 등 지방재정, 부동산, 건축 등에 관한 학식과 지식을 갖춘 민간위원 6명을 포함 총 9명으로 구성됐다. 구는 이날 위원 위촉 후 ‘2022년 제2회 공유재산심의회’를 열어 코로나19 피해지원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공유재산 용도 변경 및 폐지 등 총 6건에 대해 심의했다. 의결된 안건은 관련 규정과 절차에 따라 관리, 처분 결정이 이뤄질 예정이다. 김정헌 구청장은 “공유재산의 관리와 운영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며 “공유재산이 효율적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 중구는 공감마을 커뮤니티케어의 두 번째 프로그램인‘방과후 돌봄’을 신흥·답동 공감마실터에서 진행중이다. ‘방과후 돌봄’은 학교 수업을 마친 뒤 오후 1시~6시까지 폭넓은 맞춤 돌봄을 제공한다. 학원가기 전 자투리 시간을 이용 또는 양육자의 귀가 전까지 다양한 케이스의 양육공백시간을 채워주는 것으로 돌봄뿐 아니라 음악, 독서 토론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초등학생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상주하는 선생님이 있어 돌봄 위탁 걱정을 덜어준다. 지역내 아동·청소년의 촘촘한 돌봄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7월부터 도입된 커뮤니티케어 모델은 돌봄에 관심 있는 성인 주민들에게는 돌봄 영역별 이론교육과 돌봄 실습과정을 동시에 제공해 마을돌봄활동가 양성을 해오고 있다. 또 아동·청소년 주민에게는 실질적인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커뮤니티케어 모델은 지난 8월 공감마실터에서‘방학 돌봄’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9월 마을돌봄활동가 이론 수업 종료 후 현재는‘방과후 돌봄’을 운영 중이다. 10월부터는 지역 학교에서‘아침돌봄’을 진행한다. 마을돌봄활동가 교육을 수료한 한 주민은“우리 동네에서 아이들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너무 좋다”고 말했다. 김정헌 구청장은“성공적으로 마친‘방학 돌봄’과 계속되는‘방과후 돌봄’으로 주민 주도의 돌봄에 한걸음 다가선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고 전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 중구 직장운동경기부 펜싱팀이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사전경기에서 단체전 동반 준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9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전국체전에서 출전한 인천 중구청 펜싱팀은 사브르, 플러레가 동반 결승에 진출해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지만 아쉽게 경기도의 벽에 막혀 동반 준우승했다. 사브르 팀은 8강에서 강호 서울 선발을 상대로 45대 32로 격파하며 좋은 시작을 알렸다. 서울은 김지연, 윤지수 등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이 포진해있는 강팀이었지만 인천 중구청 선수단이 완승하며 기세를 높였다. 4강전에서는 강원도 양구군청을 45대 38로 이겨 결승에 올랐지만, 경기도 안산시청에 42대45로 분패하며 준우승에 머물렸다. 오혜미, 조아로 최덕하, 김현진으로 구성된 플러레팀은 16강에서 서울선발팀에 42대 29로 이긴 후 8강전 전북 우석대에 45대 28로 승리했고 준결승 세종 선발에 39대 26으로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했지만 경기도 선발에 37대 39로 아쉽게 패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한편 앞서 펼쳐진 사브르 개인전에서는 양예솔 선수가 개인 3위를 차지하며 종합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로 전국체전 사전경기를 마무리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인천중구청 펜싱팀은 명실상부한 최고의 펜싱팀으로 우리 구의 자랑”이라며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우수한 성적으로 역량을 발휘해준 선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 중구는 지난달 30일 5급이상 간부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윤리적 리더로서 갖춰야 할 청렴의식과 역량을 강화하고자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김정헌 중구청장 및 박영길 부구청장을 포함한 고위직공무원들도 실시간 온라인 화상교육으로 참석했다. 특히 2022년 5월 시행된 이해충돌방지법 신고제도의 이해를 돕고 간부공무원으로서 주의해야 할 청탁금지법, 부당한 업무지시 등의 위반사례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중구는 이번 간부공무원 청렴교육 이외에도 지난 6월 국민권익위원회 외부청렴도 측정업무 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진행했다. 또 10월에는 신규자와 전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해 업무 처리시 법에 저촉되는 부패 행위가 일어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청렴 의식의 생활화를 유도할 예정이다. 김정헌 구청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최근 시행된 이해충돌방지제도의 조기 정착을 유도하고 윤리적 리더 역할을 해야 할 간부 공무원들의 청렴의식을 강화함으로써 우리구의 청렴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 중구 개항동 주민자치회는 지난달 30일 개항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열린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는 개항동 주민자치회로 전환 후 처음으로 개회하는 주민총회로 내·외빈과 주민 150여명이 참석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총회는 2023년 개항동 주민자치회 자치계획과 사업의제를 결정하는 자리로 2022년 9월 5일부터 16일까지 사전투표를 운영하고 온라인으로도 투표를 진행해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주민총회 안건으로 상정된 3개의 제안사업 중 주민들의 투표 결과 개항동 어울터 개선사업 키오스크 사용하고 싶어요 등 총 2개의 사업이 선정돼 내년도 주민자치회형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장관훈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회 전환 후 처음 맞는 주민총회를 개최하며 주민자치란 주민 스스로가 생각하고 자발적 참여가 밑받침되는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며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많은 관심 덕분에 성공적으로 주민총회를 마칠 수 있었다 앞으로도 개항동 발전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할 것이며 주민총회에서 결정된 사업 의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무섭 개항동장은 “이번 제1회 개항동 주민총회는 진정한 주민자치를 실현하기 위한 뜻깊은 자리로 행정적으로도 내년 추진사업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