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11.2 국가정보원과 함께 서울대학교, 한국과학기술원,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등 13개 대학 및 연구소가 참석한 가운데 통제기술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수출통제 대상이 되는 기술에 접근하는 외국인 학생이나 연구인력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농촌진흥청은 부처 간 적극적인 협업을 바탕으로 국내 기술로 개발한 신품종 감초의 ‘대한민국약전’ 등재를 추진한다. 신품종 감초의 약전 등재는 한약을 처방할 때 우리 기술로 개발한 감초 품종을 사용할 수 있음을 의미하며 우리나라가 90%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22.11.2 오후 오후 1시 ‘탄소중립 미래를 위한 RE100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해, RE100 캠페인 주관기관 및 국내외 기업·기관과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 등 RE100 이행방식에 대한 글로벌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컨퍼런스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11월 2일 오후 1시 30분 경기 일산 KINTEX에서 ‘2022 대한민국 에너지대전’과 연계해 ‘2022 에너지 혁신인재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에너지인력양성사업의 성과 공유 및 에너지 분야 인재육성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마련해 11월 2일부터 11월 15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인구정책의 총괄기구 역할을 하는 현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의 운영체계를 개편해 인구위기대응정책을 적시에 추진할 수 있도
[금요저널]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담수 균류자원 미발굴종 탐색’ 연구를 통해 한강 발원지인 검룡소에서 희귀 수생균류 신종 2종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수생균류는 담수에서 사는 균류를 뜻하며 물속의 유기물을 분해한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연구진은 2016년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11월부터 단계적으로 생활밀착형 온라인 서비스 40개를 내년 상반기까지 추가해 정부24에서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정부24는 국민 편의와 민원처리의 신속함을 위해 ‘코로나19 생활지원비 신청’과 같은 방문 신청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전환해 제공해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11월 2일 오전 10시 김포공항에서 11개 국적 항공사 CEO가 참석한 “항공안전 비상대책 회의”를 긴급 개최했다. 이번 점검회의는 최근 국내외에서 발생한 활주로 이탈사고 엔진이상으로 비상착륙한 사고 등이 지속 발생하고 있음에 따라 항공업계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11월 수상자로 서울대학교 기계공학부 고승환 교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달의 과학기술인상’은 우수한 연구개발 성과로 과학기술 발전에 공헌한 연구개발자를 매월 1명씩 선정해 과기정통부 장관상과 상금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2일 오전 8시55분 북한의 동해상 미사일 발사로 인해 해당 지역 상공을 운항하는 항공기 안전을 고려해 북한과 일본을 경유하는 동해상 일부 항공로를 2일 오전 10시58부터 3일 오전11시5분까지 폐쇄한다고 알렸다. 폐쇄하는 항공로 중 북한을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11월 1일 해외 진출 기업의 국내복귀 지원제도 설명회 및 유공자 포상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➀국내복귀 지원제도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최근 개정사항 안내, 그동안의 제도개선 경과 및 복귀성과 공유, 유공자 표창 등 기업들의 국내복
[금요저널] 방기선 기획재정부 제1차관은 11월 1일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할당위원회 민간위원 대상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신규 선임된 제5기 배출권 할당위원회 민간위원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2050 탄소중립 및 2030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 달성에 핵심적
[금요저널] 고용노동부는 11월 14일부터 같은 달 24일까지 전국 고용센터를 통해 ’23년도 1회차 신규 도입 비전문 외국인력 약 2만명에 대한 고용허가신청서를 접수한다. 이번에 발급하는 2만명분은 업종별 배정인원이 확정됐고 탄력배정분은 고용허가 신청 수요 등을 고
[금요저널] 공정거래위원회는 숙박예약플랫폼 부킹닷컴 및 아고다가 광고 수수료를 받고 숙박업체의 검색순위를 올려주거나 검색결과 상단에 배치하고 해당 업체에 특정 아이콘 · 문구를 붙여 줬음에도 이러한 사실을 알리지 않은 채 소비자를 유인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 및 과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