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10월 26일 오후 1시 40분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독일 머크 라이프사이언스 전략·사업개발 총괄임원 미타 굴리아니와 바이오의약품 원부자재 글로벌공급망 및 바이오 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머크 라이프사이언스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비만은 누구의 책임인가? 지속 가능한 비만 예방·관리를 위한 공동의 노력 방안”을 주제로 10월 26일 오후 1시 30분 서울시 송파구 SKY31 컨벤션에서 ‘제4차 미래 건강전략 공개토론회’를 개최한다. 작년 12월 첫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2022년 10월 26일 전라북도 고창군에 소재한 농협중앙회 종돈개량사업소 신림농장에서 ‘환경친화적 축산업 모델 구축을 위한 협력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민간기업의 친환경 선진 기술을 축산업에 접목해 국민이 체감하는 환
[금요저널] 정부 민간인재 영입 지원으로 임용된 공직자들의 조기 적응과 성과 창출 지원을 위한 간담회가 개최됐다. 인사혁신처는 26일 중앙부처 국·과장급 개방형 직위 임용자 13명을 대상으로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 임용자 간담회’를 열고 민간 우수 인재의 공직 적응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는 10월 26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VOCO서울강남 호텔에서 ‘제로트러스트·공급망 보안 포럼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 날 행사는 날로 증가하는 지능적, 조직적인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한계를 뛰어넘어 새로운
[금요저널] 고용노동부는 사용자의 불법행위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부당노동행위 의심 사업장에 대해 수시근로감독과 함께 국정감사에서 논란이 된 MBC, 한국와이퍼에 대해 특별감독을 실시한다. 이는 그간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법과 원칙은 노사에 동일하게 적용
[금요저널] 외교부는 10.25. ‘중동지역 해외안전 담당 영사회의’를 영상회의로 개최해, 중동지역 17개 국가에 체류하거나 방문하는 우리국민 보호 대책 및 영사조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기획관은 각국의 해외 입국자 제한 조치 완화 등에 따른 우리 국민의
[금요저널] 한덕수 국무총리는 10월 26일 오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제7차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주재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윤석열 정부 청년정책 추진계획‘, ’청년 고용정책 방향‘, ’2023년 청년정책 평가계획‘ 등 3개의 안건을 상정·의결했고 ’청년·서민 주거
[금요저널]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관, SK행복나래가 후원하는 ‘2022 사회적기업 국제포럼’이 ‘지속가능한 일과 삶, 사회적기업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10월 26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포럼은 코로나19와 같은 위기에도 지속
[금요저널] 북부지방산림청은 26일 강원도 춘천 소양호 주변에서 춘천 생명의 숲과 함께 청렴 및 갑질근절을 홍보하기 위한 캠페인을 추진했다. 민관 합동으로 소양호 주변 정화 활동과 도시숲 내 유해식물 제거를 실시하고 리플렛 등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청렴한 산림문화를
[금요저널] 건설근로자공제회와 광주광역시 남구청은 26일 서울시공익활동공간에서 “조직문화 및 업무혁신 우수사례 공유를 위한 합동포럼”을 최초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포럼은 양 기관의 엠제트 세대 직원 모임인 공제회 영브릿지와 남구청의 남구형 주니어보드가 참여해
[금요저널]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2022년 10월 26일 오전 11시 30분 2022 세계 바이오 서밋 행사에서 혁신적 진단기기 재단 빌 로드리게즈 대표와 만나 한국의 진단기기 산업 현황과 역량, 국제공중보건 기여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논의는 ‘
[금요저널]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0.26일 11:00 정부서울청사에서 마사츠구 아사카와 아시아개발은행 총재를 면담했다. 추 부총리는 지난달 2022년 ADB 연차총회 계기 차기 연차총회 개최국 대표로서 의장직을 수임하는 한편 현지에서 차기 개최지 홍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허영 국회의원이 26일 열린 더좋은미래 기자회견과 민주당 민생경제위기대책위원회가 주관한 ‘윤석열 정부 경제참사, 김진태 사태 자금시장 위기 대응 긴급토론회’에 참석해 김 지사로 인해 촉발된 금융위기를 레고랜드발 금융위기로 지칭하지 말아줄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