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통하지 않고 거짓말을 밥먹 듯 하는 사람을 불통이라 하며 가면을 쓴 위선자라 할 것이다. 자기 주장만 앞세우고 남의 말은 듣지 않는 사람을 일컬어 고집불통이라고 하며 정도가 아닌 것을 알면서도 단체에 부화뇌동(附和雷同)하여 혹세무민(惑世誣民)으로 휩쓸려 다니는 사람을 주관이 없는 인간이라고 한다. 맞다. 상식을 벗어나 오로지 자기 정치를 하는 부류들
우리가 살면서 모든 것을 잊고 살아야 스트레스가 줄어 둔다고 한다. 요즘은 건강에 유독 중점을 두면서 운동을 하고 모든 몸에 좋다는 건강 보조제는 불티나게 팔린다고 한다. 물론 필자도 예외는 아닌 듯하다. 왜냐하면 건강에 좋다는 식품이 광고매체로 부지기수로 쏟아져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