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금요저널] 세종시가 라이즈사업 2년 차를 맞아 사업의 질적 성장을 견인하는 구체적인 실행안을 통해 지역혁신 성과 가시화에 나선다.시는 13일 세종공동캠퍼스에서 제1차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지원협의회를 개최하고 2026년 세종라이즈 시행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의회에는 최민호 시장과 김희산 홍익대 세종캠퍼스 부총장을 비롯한 관내 대학, 산업계 등 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했다.사업 시행 첫해였던 지난해 라이즈사업 토대를 다졌다면 올해는 사업 고도화와 질적 성장을 통한 성과 창출에 집중한다.특히 올해부터는 라이즈 추가 이관 사업과 대학 우수자원을 활용한 강사 양성 및 프로그램 개발을 골자로 하는 늘봄학교가 신규 과제로 포함됐다.이에 따라 2026년 세종라이즈 시행계획에는 지난해 확정된 4대 프로젝트 5개 단위과제와 교육정책 환경과 지역 여건 변화가 반영됐다.올해는 초광역 협력사업 등 교육부 국정과제 라이즈 재구조화 반영 세종형 공유대학 한두리캠퍼스 활성화 5 1 미래전략산업 중심 기업육성 생태계 강화 등을 중점 추진한다.신규 과제로 포함된 늘봄학교는 대학의 강점 분야를 기반으로 시교육청 지역기관 초등학교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강사 양성과 프로그램 개발에 나선다.내년부터는 개발된 프로그램을 지역 초등학교에 제공할 예정이다.이날 확정된 시행계획에 따라 성과관리 체계도 개선된다.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운영해 대학 추진 실적에 대한 자체평가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2025년도 대학별 실적평가 결과에 따라 2026년도 예산 환류 규모를 차등 적용해 성과 중심의 사업 운영을 유도할 예정이다.사업지원 대상은 지난해 라이즈사업 수행대학으로 선정된 고려대, 홍익대, 한국영상대, 국립한밭대, 충북대 등 총 5곳이다.총사업비는 약 182억원으로 지난해 수준이다.한편 최민호 시장은 제1차 지방대육성협의회 이후 세종공동캠퍼스 입주대학 학생들과 국내 유일 혁신모델 캠퍼스에 입학한 소감과 애로사항 등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최민호 시장은 “세종라이즈 사업이 지역 대학 산업의 동반성장 협력 기반이 되길 기대한다”며 “세종공동캠퍼스와 대학을 중심으로 맞춤형 인재를 키우고 지역발전을 유도하는 선순환 구조를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지원 대상은 세종시에 주소를 둔 2013년생 청소년이며 1인당 지원액은 연간 10만원이다.청소년 꿈끼카드는 청소년들의 다양한 문화체험과 진로 탐색을 지원하는 바우처 카드다.지원 대상은 세종시에 주소를 둔 2013년생 청소년이며 1인당 지원액은 연간 10만 원이다.카드 발급 신청은 재학 중인 학교 또는 해당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시는 꿈끼카드 지원사업으로 지역 청소년이 자신의 꿈과 희망을 구체적으로 실현하는 것은 물론 관내 가맹점 소비를 통한 지역경제 선순환 효과도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꿈끼카드는 이달 기준 336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자세한 사용처는 꿈끼카드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한편 시는 지난해 5840명의 13세 청소년에게 ‘꿈끼카드’를 발급해 약 5억원을 지원했다.
[금요저널] 세종남부경찰서에서는 ‘22년 하반기 개학을 맞아 한 달 동안,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어린이가 안전하고 행복한 통학로 조성을 위한 ‘굿모닝 해피스쿨’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굿모닝 해피스쿨’활동은 학기 초, 등굣길에서 주의력 부족으로 인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유해환경을 점검·개선해, 안전하고 행복한 통학로를 만들어가기 위한 경찰활동으로 통학로 연계순찰 교통안전 지도 활동 및 시설물 이상유무 확인 안심벨 사용요령 홍보·교육 유해 환경 점검 등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스쿨존에서는 30km 속도제한과 원칙적 주·정차 금지에 이어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에서의 일시정지 의무화 등,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강화된 도로교통법이 시행되어 3개월간의 계도기간을 거쳐, 오는 10월부터는 현장 단속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세종남부경찰서장은‘스쿨존에서 교통법규 위반시 범칙금과 벌점이 무겁게 부과 될 뿐만 아니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운전자들의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 운전 생활화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by 류남신 취재본부장[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하계휴가철 해이해지기 쉬운 공직기강 확립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단을 구현하기 위해 하계휴가철 및 추석명절 대비 감찰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하계 휴가철 및 추석명절대비 복무기강 문란행위 등에 대해 특별 감찰할 계획으로 각종 이권개입, 소극 행정행위, 임직원 행동강령 위반, 일탈행위, 시민 불편사항 방치 등을 감찰하게 된다. 또한, 올해 5월에 시행된 이해충돌방지법의 사전예방을 위한 추석명절 공직윤리 감찰도 병행 한다. 공단은 음주운전, 성범죄, 금풍·향응수수 등 3대 비위행위를 비롯해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키거나 품위를 훼손한 비위행위자에 대해선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일벌백계한다는 방침이다. 임종해 공단 감사실장은 “엄격한 윤리의식을 바탕으로 복무기강을 바로잡아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들로부터 더욱 신뢰 받는 공단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선제적으로 예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류남신 취재본부장[금요저널] 세종자치경찰위원회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금남파출소·아름지구대·부강파출소를 찾아 치안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경찰관들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현장 방문은 격식 없는 대화로 현장 경찰관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 자치경찰제에 대한 건의사항을 수렴해 정책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 경찰관들은 자치경찰공무원 사기진작을 위해 맞춤형 복지포인트 확대와 강우·강설에 따른 현장 출동 지연을 줄이기 위한 지역관서 비가림막 설치를 건의했다. 부강파출소 관계자는 “주차난 해소를 위해 시민들에게 파출소 뒤편을 무료로 개방하는 등 치안현장에서도 주민의 편의를 위해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곽영길 직무대행은 “치안현장에 자치경찰제의 답이 있으며 일선현장 경찰관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주민이 원하는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류남신 취재본부장[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이 8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해 18일 도담동 일원에서 ‘에어컨 화재 예방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냉방기기 사용이 늘어나면서 에어컨 실외기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안전수칙은 차단기가 있는 전용 콘센트 사용 에어컨 실외기 연결부 전선 훼손 여부 확인 장시간 사용 뒤 실외기 열 식히기 실외기 주변 가연성 물질등 청소 화재 대비해 소화기 근접 배치하기 등이다. 최준식 동장은 “실외기 화재 예방을 위해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주민에게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안전한 에어컨 사용을 위해 정기적인 점검과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by 류남신 취재본부장[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13일부터 오는 9월 3일까지 4회에 걸쳐 ‘아름동 주민을 위한 특강’을 운영한다. 지난 13일에는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경제특강 선택과 소비’를 진행, 재미있는 경제 이야기와 체험 강의를 통해 어린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오는 20일 진행하는 ‘생크림 케이크 만들기’는 가족 단위 신청자가 많아 특강 횟수를 당초 1회에서 2회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오는 27일 3회차 심리학 특강, 오는 9월 3일 4회차 중3·고1·고2 대상 입시설명회 등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특강이 계속 진행된다. 김현일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의 삶에 풍성함을 더해줄 다채로운 특강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류남신 취재본부장[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9월부터 모바일로 간편하게 대형폐기물을 신고할 수 있는 ‘대형폐기물 간편배출 서비스’를 시행한다. 기존의 대형폐기물 배출 절차는 지정판매소를 방문해 신고필증을 구매해 폐기물을 부착·배출하거나, 인터넷 사이트에 접속해 배출품목 선택·결제 후 신고필증을 출력해 폐기물에 부착·배출하는 방식이었다. 대형폐기물 간편 배출시스템은 스마트폰 등을 활용한 비대면 시스템으로 모바일로 배출품목 선택·결제 후 신고번호, 배출품목 등 납부필증을 부여 받아 일반 종이에 직접 기재해 배출할 수 있다. 세부적으로는 스마트폰으로 폐기물 촬영 후 대형폐기물 간편 배출시스템에 접속해 성명, 연락처 등 신청자 정보와 배출장소, 배출일자, 배출품목, 배출사진 등 배출정보를 등록, 수수료를 결제하면 신청이 완료된다. 이후 대형폐기물 납부필증을 출력하거나 빈 용지에 신고번호, 배출품목 등 신고사항을 기재해 부착시켜 배출하면 된다. 수거팀 또한 스마트폰을 이용해 배출정보를 실시간 확인 후 수거를 하게 되며 이용자는 폐기물 처리결과까지도 모바일 확인이 가능하다. 이전처럼 납부필증을 프린터로 직접 출력하거나 매장에서 신고필증 구입도 가능하지만, 납부필증 기재방식이 추가되면서 배출절차가 간소화된 셈이다. 시 관계자는 “대형폐기물 신고 시 배출장소 또는 배출품목이 정확하지 않거나 수수료 금액이 배출 규격보다 적을 경우 수거되지 않거나 지연될 수 있어 유의해 신고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시는 새로운 시스템 개시 준비를 위해 현재 운영 중인 대형폐기물 배출신고 시스템을 21일까지 운영한 뒤 서비스를 종료할 예정이다. 시스템 자료 이관 작업으로 22일부터 31일까지 10일간은 온라인 배출신고 서비스가 불가해 대형마트, 편의점 등 지정판매소에서 대형폐기물 신고필증을 구매해 배출해야 한다. 김은희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수수료 납부 절차를 간소화해 주민 편의를 높이고 투명한 청소행정 구현에 도움이 될 것”고 말했다.
by 류남신 취재본부장[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오는 23일 오후 2시 30분부터 세종문화원에서 ‘이웃집 닥터로 대면 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노년기 우울증 발병률이 2배 이상 늘었다는 연구결과에 따라 노인 우울증에 관심을 갖고 있는 세종시민을 위해 대면 강좌로 진행된다. 초청 강사는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정신건강학과 전문의 이미지교수가 강사로 나서 ‘노년기 우울증’을 주제로 진행할 예정이다. 공개강좌 사전신청은 오는 22일까지 홍보 포스터에 있는 정보무늬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강좌 당일 신청도 가능하다. 당일 강좌 신청자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종특별자치시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이번 강좌는 고령화사회에 접어드는 우리사회에서 올바른 노년기 정신건강 정보를 제공해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by 류남신 취재본부장[금요저널] 세종테크노파크는 디지털뉴딜 혁신을 위해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분야 전문 자격취득과정”에 참여할 교육생들을 오는 25일까지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의 “ICT 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인공지능, 블록체인, 빅데이터 관련분야의 자격교육으로 운영된다. 해당 교육과정은 DSAC, AI데이터라벨러 자격교육 총 2가지로 운영되며 해당 분야에 관심 있는 세종시 거주·재직·재학중인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교육비는 무료로 진행된다. 교육장소는 세종시 다정동 청년세종센터 세종ICT이노베이션스퀘어이며 교육생은 각 교육별 20명 내외로 모집될 예정이다. 주요 교육내용으로는 AI 학습데이터 구축 실습 데이터 어노테이션 및 데이터 가공 데이터 분석, 데이터 처리 등 데이터 사이언스 학습 데이터 프로그래밍, 파이썬, 통계기초 등 학습과정들을 중심으로 수강생이 인공지능 관련분야 전문인력이 될 수 있도록 교육이 실시된다. 각 교육은 실습기반 교육을 기반으로 자격증 취득까지의 과정이 포함되어 있으며 세종을 선두로 오는 9월까지 충청권 내 대전, 충남, 충북 지역에서도 동일 과정으로 개설·운영할 예정이다.
by 류남신 취재본부장[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최근 집중호우 등 빈번해진 자연재난에 대비해 시민과 상공인을 대상으로 풍수해보험료를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풍수해보험은 태풍, 호우, 대설 등 9가지 자연재해에서 발생하는 재산피해를 보상하는 정책보험으로 가입 유형·소득에 따라 국가와 지자체가 보험료의 70%에서 최대 87%까지 지원한다. 또한, 일괄적인 액수만 지급하는 재난지원금과 달리, 피해 면적이 늘어날수록 보험금이 늘어나 현실적인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어 개인 부담이 적다는 게 장점이다. 풍수해보험은 DB손해보험, 현대해상화재보험, 삼성화재보험, KB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등 민영보험사 6곳에서 개별적으로 가입하거나,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서도 가입이 가능하다. 시는 이와 동시에 재난 발생 예방을 위해 시민이 직접 생활 속 안전 위험요인을 신고하고 개선사항을 제안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시민과 함께 생활 속 안전을 지켜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안전신고나 개선사항은 누구나 안전신문고 포털 또는 스마트폰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해 신고할 수 있다. 조수창 시민안전실장은 “재난은 사전 예방을 통한 대비가 최선”이라며 “풍수해보험 가입과 안전신문고 활용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by 류남신 취재본부장[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지난 17일 아름동 범지기마을 관리사무소장들과 아름동 복컴에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사업인 ‘행복한 아름동 365’사업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지역돌봄체계를 강화하고 주민 중심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간담회에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을 위해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진행 중인 사업을 공유하고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한 복지지원체계 확립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됐다. 황병순 아름동장은 “위기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있어 관리사무소의 역할이 매우 크다”며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관내 관리사무소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by 류남신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