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는 4월부터 금정구장애인복지관, 동래구장애인복지관, 북구장애인종합복지관, 부산진구장애인복지관 4개 기관과 ‘2024년 장애인 집합 정보화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장애인 집합 정보화 교육'은 부산시 거주 장애인을 대상으로 지능정보사회 적응
[금요저널] 세계인이 찾는 유니크 디자인 도시, 부산다운 디자인으로 매력을 더하다 부산시는 어제 오후 4시 30분 부산디자인진흥원에서 박형준 시장과 진흥원 소속 직원이 함께하는 ‘소통·공감 타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는 '글로벌 허브도시'에 걸맞은 정체성과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1차 부산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시 2050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공동위원장인 김광회 시 경제부시장, 최경식 신라대 교수, 그리고 위원회 위원 등
[금요저널] 부산시는 부산가톨릭대 신학교정을 '디지털 시니어 헬스케어 에듀단지 캠퍼스')'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HAHA 캠퍼스란 여가·문화 및 학습, 연구·산업시설이 집적된 대규모 시니어 복합단지다. 박형준 시장은 오늘 오후 4시 50분 부산가톨릭대를 방문해 손삼석
[금요저널] 부산시립미술관은 일리카페 코리아와 지난 22일 이우환공간 문화프로그램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일리카페 코리아 사옥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부산시립미술관 서진석 관장, 일리카페 코리아 윤상진 마케팅 총괄본부장 등을 비롯한 다수
[금요저널] 부산시는 부산사회서비스원과 함께 올해 신규 사회서비스 시범사업으로 '장애아동 형제 마음건강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장애아동 형제 마음건강지원 사업' 장애인 형제를 둔 비장애 아동·청소년의 심리정서 지원 및 사회적 지지를 통한 건강한 성장을 돕기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는 4월부터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규제를 집중 발굴하고 해소하기 위해 ‘찾아가는 규제혁신 합동기동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 불황과 각종 기업규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의 활력 제고를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기업
[금요저널] 부산시는 무신사와 '부산시X무신사, 힙 부산' 이벤트를 열고 오늘부터 4월 3일까지 '오늘 청춘'을 기록하는 특별한 하루를 선물할 주인공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 함께하는 ‘무신사’는 최신 패션 유행을 반영한 제품들을 판매, 선보이는 온·오프라
[금요저널] 부산시는 지난 3월에 실시한 '부산형 육아친화마을 운영 지원사업' 공모 심사 결과, 올해 사업 대상지로 9개 구를 선정해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부산형 육아친화마을’은 부모와 자녀가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사회로 ’21
[금요저널]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환경 중 다이옥신 오염도를 조사한 결과, 조사지점 모두 환경기준 이내로 나타나 안전하다고 밝혔다. 다이옥신은 무색, 무취의 발암물질로 주로 자동차 배출가스, 산불, 화재, 산업공정 및 쓰레기 소각장에서 발생한다. 또한 화학적
[금요저널] 부산시자치경찰위원회는 오늘 오후 3시 국민연금공단 19층 세미나실에서 한국안전연구학회와 '부산자치경찰의 성과와 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올해 5월 2일 초대 자치경찰위원회의 임기가 마무리됨에 따라 부산자치경찰의 성과를 되돌아
[금요저널] 부산시는 내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송상현광장 내 선큰광장 일원에서 올해 첫 ‘시민 나눔장터’를 개장한다고 밝혔다. 시민 나눔장터는 폐기물 재사용을 통해 자원 낭비를 막고 환경보호와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2003년 최초로 시작돼 매년 개장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는 4월 부산지역 공공도서관에서 '제60회 도서관 주간'과 '제2회 도서관의 날'을 맞아 다채로운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도서관 주간' 주제는 ‘도서관, 당신의 내일을 소장 중이다’이다. ‘오늘보다 내일을 더 빛나게 해줄
[금요저널] 부산시는 ‘부산시 가로구역별 건축물 높이 관리계획 재정비’ 용역에 대한 지역주민 의견을 수렴하고자 오늘부터 오는 4월 9일까지 주민공람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2015년 시 가로구역별 건축물 높이 재정비 이후 9년 만에 추진하는 것으로 복잡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