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휴천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 앞장

용암교부터 한국철도고등학교까지 이산로 일대 잡초 제거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9.08 09:26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금요저널] 영주시 휴천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8일 용암교를 시작으로 이산로를 따라 한국철도고등학교까지 이어지는 구간에서 잡초 제거 및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들이 참여해 용암교부터 한국철도고등학교까지 이산로 일대의 도로변과 인도에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주변을 정리했다.

용암교 인근에서는 원당천 주변까지 정비 범위를 넓혀 하천변 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함께 정돈했다.

이번 활동은 이산로와 원당천 인근의 무성한 잡초를 정비해 도로변과 하천 주변의 미관을 개선하고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통행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도로변과 원당천 주변을 꼼꼼히 살피며 정비가 필요한 구간을 정리하고 깨끗한 생활환경을 만드는 데 힘썼다.

최인식 바르게살기운동위원장은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도로와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정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을 살피며 주민들이 쾌적하게 생활하고 통행할 수 있도록 환경정비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수정 휴천1동장은 “지역 환경정비를 위해 함께해 주신 바르게살기운동뒤원회 회원들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단체와 협력해 쾌적하고 정돈된 생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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