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특례시, 9월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 개최… 6개 업체 참여, 57명 현장면접 (수원시 제공)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8일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개최한 ‘9월 반도체 분야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채용 행사에서 57명이 현장 면접을 봤다.
2차 면접 예정자는 24명이다.
이날 행사에는 주식회사 티마트, 주식회사 에프에스티, 머니컴퍼니테크주식회사, 주식회사 티에프이, 주식회사 세이프티에디션, 케어웰솔루션스 주식회사 등 6개 업체가 참여해 현장에서 구직자와 1대1 채용 면접을 했다.
수원시는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이력서·면접 클리닉을 운영하는 등 구직자들을 지원했다.
수원일자리센터가 주관하는 ‘일자리 두드림’은 구직자와 인재 채용을 원하는 기업을 연결해 주는 채용 행사다.
올해는 시민들의 접근성이 좋은 도서관과 연계·협업해 행사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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