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고선희 서해구의회 의장 “사회복지 종사자의 헌신, 처우 개선으로 뒷받침해야”

8일 서해구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 참석 유공자·복지 종사자 격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9.09 11:54




고선희 서해구의회 의장 (서해구 제공)



[금요저널] 인천 서해구의회 고선희 의장은 지난 8일 서해구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2026년 서해구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처우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는 ‘HOPE FESTA : 당신은 누군가의 희망이다’를 주제로 열렸으며고 의장은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해 표창을 받은 유공자들을 축하하고 현장에서 일하는 사회복지 종사자와 담당 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고 의장은 “사회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의 삶을 지탱하기 위해 애쓰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이야말로 누군가에게는 큰 희망”이라며 “정작 자신의 고단함은 돌아보지 못했던 분들에게 오늘 행사가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사회복지 현장에서 일하는 분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처우 개선에 필요한 부분을 의회에서도 계속 살피겠다”고 밝혔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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