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주군, 선남면 선원하수처리장 우수시설 선정 (성주군 제공)
[금요저널] 성주군은 지난 6월 17일한국환경공단이 실시한 “2025년도 기술진단 완료시설 운영관리평가”에서 선남면 선원하수처리장이 우수시설로 선정 되는 영예를 얻었다.
이번 평가는 2025년도 기술진단 완료시설 중 1차 서류평가를 통해 상위 3개 시설을 선정하고 2차 현장검증 평가 후 3차 최종심의를 거쳐 분야별 우수시설을 선정했다.
성주군은 Ⅳ그룹 하수관로 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우수시설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양했다.
성주군은 이러한 하수관로 운영 관리의 우수성을 바탕으로 상습 침수 구역 발생 및 악취 민원을 선제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하수 관로 개선사업’에 더욱 내실을 기할 방침이다.
법정 의무 사항인 하수관로 기술진단 결과를 토대로 노후도를 면밀히 파악하고 파손된 관로 교체 및 토사 준설 작업을 병행해 원활한 하수 흐름을 확보 함으로써 재난 예방 인프라 구축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전화식 성주군수는 “효율적인 하수처리를 통한 수질개선과 지속적인 하수처리 국비사업을 확보해 지역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에 기여했다.은 물론 맑고 깨끗한 물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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