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서해구는 ‘2026년 서해구 청년주간’을 앞두고 청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한 사전 이벤트 ‘마일리지 싹쓸이 챌린지’를 9월 1일부터 18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청년주간을 기다리는 청년들이 행사 전부터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한 사전 이벤트로 청년센터 서해구1939를 방문해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마일리지를 쌓고 모은 마일리지는 청년주간 ‘흥청망청 WEEK’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으로 교환할 수 있다.
특히 ‘행운의 출근도장’은 청년센터에 방문해 출석만 해도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는 이벤트로 한 번의 방문이 차곡차곡 혜택으로 쌓이는 재미를 더했다.
이벤트를 통해 차곡차곡 모은 마일리지는 이후 서해구 청년주간 프로그램인 ‘흥청망청 WEEK’에서 루원음식문화거리 내 식당과 카페 등 참여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으로 교환할 수 있다.
구재용 서해구청장은 “청년주간이 단순히 행사 기간에 즐기는 축제가 아니라, 청년들이 행사 전부터 함께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축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많은 청년들이 청년센터에서 즐거운 추억도 만들고 청년주간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음껏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 서해구 청년주간은 9월 16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되며 청년의 날 기념식을 비롯해 굽굽 바베큐 파티, 서해 청년 재즈 와인, 발달장애 청년 전통 성년례 등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