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평화남산동 자연보호協, 후생마을 “싹” 쓸었다

평화남산동 자연보호협의회,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 실시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9.09 14:41




평화남산동 자연보호協, 후생마을 “싹” 쓸었다 (김천시 제공)



[금요저널] 평화남산동 자연보호협의회는 추석을 맞아 9월 9일 후생마을 및 80번지·평화장미길 일대 환경정비 활동을 시행했다.

이번 정비 활동은 평화남산동 자연보호협의회원 20여명과 평화남산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시립도서관 직원 등 총 28여명이 참여해 후생마을과 80번지·평화장미길 일대의 주변 도로를 따라 걸으며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깨끗하게 단장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고진석 자연보호협의회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참여해 주신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평화남산동을 쾌적한 환경을 갖춘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드는 데 도움이 되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오은경 평화남산동장은 “아침부터 평화남산동을 깨끗하고 밝은 모습으로 만들어 준 회원 여러분께 감사하다.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깨끗한 평화남산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화남산동 자연보호협의회는 추석맞이 활동뿐 아니라 평화남산동 일대의 환경정비를 비롯한 지역 봉사 활동을 정기적으로 이어가며 환경 보호는 물론 지역사회의 발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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