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월 8일 한뫼공원에서 ‘2026년 제6회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복지서비스에 대한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일산2동 찾아가는복지팀은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상담을 진행하고 복지서비스를 안내했으며 기초 건강 확인과 건강상담도 함께 실시했다.
복지위기가구 발굴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견할 경우 행정복지센터에 제보해 줄 것을 안내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도 병행했다.
박홍근 일산2동 찾아가는복지팀장은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통해 주민들이 가까운 생활 현장에서 복지와 건강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복지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