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

반곡동, 추석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22일 통장협의회 등 30여 명 참여…상가·도로 주변 청소

류남신 취재본부장 2026.09.22 06:43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금요저널] 세종시 반곡동이 22일 추석을 앞두고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이날 반곡동통장협의회 등 주민 30여명은 유동 인구가 많은 상가와 간선급행버스체계 정류장 주변 등을 중심으로 생활폐기물·담배꽁초를 줍고 불법 현수막을 철거했다.

이기항 동장은 “우리동네 새단장 활동에 함께해 주신 반곡동 통장협의회 등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지속적인 정화 활동을 펼쳐 깨끗한 우리 동네, 반곡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류남신 취재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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