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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남촌동, 추석맞이 환경정비 실시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2026.09.22 11:22




오산시 남촌동, 추석맞이 환경정비 실시 (오산시 제공)



[금요저널] 오산시 남촌동은 지난 2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통장협의회 회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세교2지구 이주자택지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는 추석을 맞아 주민과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은 세교2지구 이주자택지 일대를 구역별로 나눠 주요 도로와 인도변의 잡초를 제거하고 곳곳에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통장협의회 회원들은 통장회의를 마친 뒤 환경정비에 함께 참여해 평소 손길이 닿기 어려운 도로변과 보행로 주변을 꼼꼼히 정비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최재식 남촌동 통장협의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주민들이 조금이나마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통장님들과 함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우리 동네를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한상용 남촌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환경정비에 적극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풍성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생활환경 정비에 세심히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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