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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 맞이 ‘사랑의 화수분’ 나눔

관내 취약계층 56가구에 풍성한 명절 선물 전달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9.22 13:37




흥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 맞이 ‘사랑의 화수분’ 나눔 (여주시 제공)



[금요저널] 흥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화수분 [행복키트]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선물꾸러미를 관내 취약계층 56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과 외로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정을 전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흥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갓 만들어온 송편 등 정성스럽게 준비한 선물꾸러미를 각 가구에 전달하며 명절 인사를 나누고 이웃들의 안부를 살피는 등 따뜻한 돌봄을 실천했다.

박종덕 민간위원장은 “추석을 맞아 우리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풍성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선물꾸러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고 김영완 흥천면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늘 따뜻한 마음으로 봉사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모두가 함께 행복한 흥천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흥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자원 발굴과 다양한 나눔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힘쓰고 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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