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평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건전육성 프로그램 ‘꿈꾸는 꿈틀이’ 성료 (평택시 제공)
[금요저널] 평택시에서 위탁받아흥사단 평택안성지부가 운영하고 있는 원평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초등 고학년부터 중등 청소년 105명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 프로그램 ‘꿈꾸는 꿈틀이’를 운영했다.
‘꿈꾸는 꿈틀이’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직접 만나 직업을 체험하고 자신의 적성과 진로에 대해 탐색해 볼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과학자, 전각가, 바리스타, 플로리스트를 주제로 각 분야의 직업을 이해하고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관심이 있었던 직업에 대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어 도움이 됐다”, “앞으로도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직업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등 다양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원평청소년문화의집은 현재 4분기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프로그램 관련 내용은 원평청소년문화의집 공식 블로그 및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원평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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