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22일 평생학습관 한울림 공연장에서 ‘제37회 경기도 생활체육대축전 출전 선수단 해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형덕 동두천시장을 비롯해 임현숙 시의회 의장, 추철호 체육회장과 종목단체 관계자, 선수단 등 150여명이 참석해 대회를 위해 힘써온 선수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성과를 함께 축하했다.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가평군 일원에서 개최됐다.
동두천시는 21개 종목에 선수단 579명이 참가해 금메달 12개, 은메달 15개, 동메달 9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특히 축구 종합 1위, 자전거 종목 종합 3위를 차지하며 동두천시 생활체육의 저력을 보여줬다.
박형덕 시장은“대회 기간 경기장에서 땀 흘리며 보여주신 선수 여러분의 열정과 노력은 동두천 시민들에게도 큰 힘과 자긍심이 됐다”며“오늘 그동안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고 성과를 함께 축하하는 것은 물론, 앞으로도 새로운 도전을 다짐하는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