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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 대상 ‘소리를 만드는 마법사, 폴리아티스트’ 특강 운영

정준택 연합취재본부 2026.10.01 10:43




부평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 대상 ‘소리를 만드는 마법사, 폴리아티스트’ 특강 운영 (부평구 제공)



[금요저널] 부평구 청소년수련관은 오는 10월 24일 지역 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영상미디어센터 일일특강 ‘소리를 만드는 마법사, 폴리아티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영화나 드라마 등 영상 작품에 필요한 발소리, 바람 소리 등 다양한 효과음을 직접 만드는 ‘폴리아티스트’를 주제로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폴리아티스트’직업 소개와 다양한 도구를 활용한 소리 제작 체험으로 구성된다.

청소년들은 효과음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영상 제작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다.

참가 대상은 부평구에 거주하거나 지역 내 학교에 재학 중인 11세부터 16세까지 청소년 15명이다.

참가비는 1인 5천 원이며 네이버 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청소년수련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박건호 부평구청소년수련관장은 “청소년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미디어 분야의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진로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준택 연합취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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