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교동, 삼성중공업 및 삼성물산과 우리 동네 새 단장 (평택시 제공)
[금요저널] 평택시 세교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0일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삼성중공업, 삼성물산과 함께 지제동 산44-5번지 일원에서 민관합동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는 민관이 함께 지역의 환경문제를 개선하고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유동인구가 많은 지제동 식당가 및 공영주차장 일대를 중심으로 무단으로 버려진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썼다.
김민수 세교동장은 “지역 환경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주신 삼성중공업과 삼성물산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쾌적한 세교동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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