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문화재단 출범 기념 콘서트 어서옵SHOW ‘자우림’ 개최 (광주시 제공)
[금요저널] 광주시문화재단은 오는 11월 19일 19시 30분 광주시문화예술의전당 남한산성홀에서 대한민국 대표 밴드 자우림과 함께하는 콘서트 ‘어서옵SHOW ‘자우림’’을 선보인다.
‘어서옵SHOW’는 광주시문화재단이 시민들을 위해 매년 선보이는 대표 브랜드 공연으로 재단 출범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아 마련됐다.
광주시문화재단은 2020년 12월 출범 이후 공연 · 전시 · 축제 · 생활문화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등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2026년 ‘어서옵SHOW’에는 세대를 넘어 꾸준히 사랑받아 온 밴드 자우림이 함께한다.
1997년 데뷔한 자우림은 김윤아, 이선규, 김진만으로 구성된 밴드로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자우림만의 독보적인 색깔을 바탕으로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자우림의 음악과 함께 특유의 섬세한 감성, 폭발적인 밴드 사운드를 생생한 라이브로 만날 수 있다.
자우림의 음악을 추억해 온 관객은 물론 새로운 세대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재)광주시문화재단 관계자는 “오랜 시간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이어온 자우림을 광주시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무대를 마련했다”며 “세대를 넘어 사랑받아 온 음악과 자우림만의 생생한 라이브를 현장에서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본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티켓은 R석 7만원, S석 5만원, A석 3만원이다.
10월 2일부터 10월 6일까지 조기예매 시 30% 할인이 적용된다.
예매는 광주시문화재단 홈페이지와 NOL 티켓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문화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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