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신규 공무원 맞춤형 지원 ‘선배와의 대화’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금요저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10월부터 11월까지 신규 일반직공무원 20명을 대상으로 ‘퇴직 예정 선배 공무원과 함께하는 신규 공무원 맞춤형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규 일반직공무원 성장 프로그램’의 하나로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신규 공무원이 오랜 기간 공직에서 지식과 경험을 쌓은 퇴직 예정 공무원을 만나 어려움을 해소하고 따뜻한 공직 문화를 조성하도록 마련됐다.
동부교육지원청은 본 프로그램에 앞서 길잡이 공무원 간 사전협의회를 9월 30일에 개최했다.
협의회에서는 신규 공무원이 겪는 주요 어려움을 공유하고 세부 운영 방향과 소통 주제를 조율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퇴직을 앞둔 선배 공무원들의 공직 경험과 지혜는 신규 공무원들에게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신규 공무원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공직 사회에 안착하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계속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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