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 오색시장에서 복지부터 일자리 상담까지 (오산시 제공)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9월 3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오색시장 고객센터 광장에서 ‘희망동 행정복지센터 및 현장방문 복지서비스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복지 수요를 파악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 희망복지과, 오산종합사회복지관, 법률홈닥터, 경기도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신용회복위원회, 오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중앙동행정복지센터 등 7개 기관이 참여했다.
참여기관은 시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복지·일자리·법률·채무·금융 분야별 상담을 제공하고 이용 가능한 복지제도와 관련 서비스를 안내했다.
중앙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도 시장 곳곳을 돌며 시민과 상인들에게 복지정보와 홍보물품을 전달하고 현장 상담 참여를 안내했다.
시는 앞으로도 주민 생활현장을 찾아가는 ‘희망동’을 통해 복지상담과 정보 안내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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