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

새롬동·전의면, 지역 특성 살린 도-농 교류 지속

양 주민자치회, 환경정화 활동·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상생협력 강화

류남신 취재본부장 2026.10.11 08:29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금요저널] 세종시 새롬동·전의면 주민자치회가 지난 9일 전의면 일원에서 자매결연 ‘새잇기’다짐서를 교환하고 환경정화 활동과 주민자치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21년 자매결연을 맺은 새롬동과 전의면 주민자치회가 그간의 교류의 성과를 되새기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양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전의면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하며 쾌적한 지역환경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어 주민자치회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갈등을 효과적으로 조정하고 원활한 소통 역량을 높이기 위한 갈등관리 교육을 진행했다.

또, 새롬동 주민자치프로그램을 통해 활동 중인 재테크 강사가 참여해 생활에 유용한 재테크 교육도 진행했다.

새롬동·전의면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살린 교류 활동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도·농 간 상호 협력과 상생의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류남신 취재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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