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강화읍, 11월 어울림 한마당 앞두고 주민자치 동아리 응원… 연습 현장 찾아 소통

노래교실 등 발표회 준비 현장 방문해 회원 격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10.16 10:54




강화읍, 11월 어울림 한마당 앞두고 주민자치 동아리 응원… 연습 현장 찾아 소통 (강화군 제공)



[금요저널] 강화군 강화읍은 주민자치 동아리 활성화와 회원 간 소통을 위해 지난 15일 동아리 활동 현장을 찾아 회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박수연 강화읍장은 주민자치 어울림 한마당 동아리 발표회를 앞두고 연습에 한창인 노래교실 등 동아리 현장을 방문해 회원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활동하며 겪는 애로사항을 들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회원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꾸준히 발표회를 준비하는 모습을 살피며 주민자치 프로그램이 주민들의 여가생활과 화합의 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박수연 강화읍장은 “동아리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고 있어 기쁘다”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길 응원하며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화합하는 어울림 한마당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 강화읍 주민총회 및 주민자치 어울림 한마당은 오는 11월 3일 강화읍 주민자치센터에서 개최되며 이날 주민총회와 함께 동아리 회원들의 다양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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