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량읍 자율방재단(단장 박만규)은 4일 15여 명의 방재단원이 참여한 가운데 대원 보건진료소 주변 환경 취약지를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이날 활동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청결하고 깨끗한 진량읍의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대원리 마을 일원과 대원보건진료소 앞 도로 비탈면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깨끗이 청소했다.
이재열 진량읍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쾌적한 진량읍을 만들기 위해 작업에 참여해주신 자율방재단에 감사드린다.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로 쾌적하고 살기 좋은 진량읍을 만들어 가는 데 동참해 달라”고 당부의 말을 했다.
한편, 진량읍 자율방재단은 환경정화 활동, 수해복구뿐만 아니라 매년 이웃돕기 성금 기탁, 연탄 나눔 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