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천안시 쌍용2동 새마을남녀협의회, 정기 야간방범 추진

마을 안전지킴이 역할 톡톡

류남신 취재본부장 2026.06.11 09:18




천안시 쌍용2동 새마을남녀협의회, 정기 야간방범 추진 (천안시 제공)



[금요저널] 천안시 쌍용2동은 지난 10일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정기 야간방범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새마을남녀협의회 30여명은 이날 공원과 골목길, 상가 밀집 지역을 살피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정기적인 방범활동을 통해 마을 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환경정화와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나눔도 실천하고 있다.

강현식·최유경 회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순찰을 통해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박성자 쌍용2동장은 “지역의 안전을 위해 귀한 시간을 내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꾸준한 방범으로 쌍용2동이 더욱 안전하고 살기 좋은 마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류남신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