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주군 대가면은 6월 10일 오전 11시 30분에 용흥1리에서 마을회관 리모델링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은 도희재 성주군의회 의장, 정영길 도의원, 김종식, 장익봉 군의원 및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화식 성주군수 당선자를 포함해 대가면 각 리장, 마을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패 전달, 경과보고 인사말씀, 축하말씀,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새롭게 단장된 용계촌 마을회관은 도비, 군비 포함 총 1억원의 사업비로 2026년 5월 13일에 착공해 창문, 장판, 도배 교체 및 화장실 보수 등을 완료해 오늘 준공식을 가지게 됐다.
배불환 용흥1리 이장은“오늘 참석은 못하셨지만 이병환 군수님과 정영길 도의원, 여러 군의원 및 관계자들의 도움으로 마을회관 리모델링을 마무리할 수 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용계촌 마을회관이 주민들의 편안한 쉼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