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남시의회는 5일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6 성남시의사회 하반기 학술대회 및 창립 53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창립 53주년을 축하하고 지역 의료 발전을 위해 힘써온 의료진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성남시의사회 회원들이 변화하는 의료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전문지식과 진료 경험을 공유하고 창립 53주년을 맞아 시민 건강과 지역 의료 발전을 위한 의료계의 역할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강상태 의장은 “성남시의사회는 의료봉사와 나눔, 감염병 대응과 재택의료 지원 등을 통해 시민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역 의료를 지켜왔다”며 “성남시의회도 의료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민들이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필요한 정책과 지원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