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령면체육회, 시민체육대회 성공 참가 위해 한마음 (김천시 제공)
[금요저널] 개령면체육회는 지난 4일 개령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체육회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오는 10월 15일 열리는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참가를 위한 주요 준비사항을 논의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시민체육대회 종목별 대표선수 구성과 입장식 운영계획 등 대회 준비사항을 논의했다.
특히 입장식 슬로건을 ‘천년의 역사를 품고 빗내의 울림으로 미래를 여는 개령’ 으로 정하고 개령면의 역사와 전통, 면민의 화합을 함께 보여줄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총회 참석자들은 2차 공공기관 김천 유치를 염원하는 결의를 다지며 유치 분위기 확산에도 힘을 보탰다.
참석자들은 지역의 지속적인 발전과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2차 공공기관 김천 유치에 한마음으로 힘을 모으기로 했다.
안진규 개령면 체육회장은 “시민체육대회가 면민 모두가 함께 어울리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2차 공공기관 김천 유치에도 체육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허구 개령면장은 “시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참가를 위해 힘을 모아주신 체육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개령면민의 단합된 힘을 보여주고 2차 공공기관 김천 유치를 위한 지역사회의 염원이 좋은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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