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로구가 지난 23일 구청 르네상스홀에서 성실·모범납세자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수여식에서는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 및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성실·모범납세자 5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성실납세 대상자는 연간 3건 이상 지방세를 최근 3년간 납부하고 관내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관내 인왕시장과 유진맨션을 포함한 홍제동 298-9번지 일대 42,572㎡ 면적의 ‘홍제지구중심’이 최근 ‘서울시 역세권 활성화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유진맨션은 1970년 홍제천 위에 지어진 주상복합 건축물로 1990년대
[금요저널] 동작구는 지난 16일 자가운전자를 위한 무료 자동차 정비교실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이날 3시간 가량 진행된 교육에서 구민 및 관내 직장인 33명은 차량의 내부 구조에 대한 이해부터 스스로 정비하는 방법을 배워 현장감을 터득했다. 먼저 기아자동차
[금요저널] 동작구는 오는 26일 동작취업지원센터에서 ‘동작구 청년구청장과 함께하는 청년 힐링특강’을 무료로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청년의 눈높이에서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올해 4월 위촉된 ‘동작구 청년구청장’이 학업, 취업 등으로 지친 청년을 대상으로 기획해 추진됐
[금요저널] 마포구가 지역 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4일간 ‘2024년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에 참여할 학생을 모집한다. 구는 방학을 맞은 지역 대학생들에게 구정에 참여하는 기회와 사회 경험, 학비 마련에 도움을 주고자 매년 대학생
[금요저널] 강동구는 지난 21일 전국 최초로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3년 지방자치단체장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에서는 재난 발생 시 지방자치단체의 재난대응 및 수습 역량과 재난현장 리더십 강화를 위해 전국 최초로 강동구에서 역할연기 시범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선정 관행 타파로 예산 절감에 기여,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3분기 적극행정을 통한 그림자·행태 규제 개선’ 평가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행안부는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 실현을 위해 전국 지자체를
[금요저널] 홍대입구역 6번 출구 인근 경의선 책거리가 최근 일본의 멘헤라문화를 추구하는 일명 ‘경의선 키즈’라고 불리는 청소년들이 자주 찾는 장소로 알려져 이슈가 되고 있다. 이에 마포구는 지난 6월 경의선 숲길을 관리하는 서울시 서부공원여가센터 공원운영과와 마포경
[금요저널] 강동구는 1·3세대 간 공간 공유 사업인 꿈미소 9호점에서 지난 9월부터 2달간 ‘꿈꾸는 옥상’ 프로그램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꿈미소는 전국 최초로 어르신과 아동·청소년들이 경로당 공간을 공유하는 사업이다. 낮에는 어르신 사랑방으로 저녁에는 아동·청소년의
[금요저널] “요즘 보기 드문 효자예요, 이런 마음은 돈 주고도 못 사지.”서울 중구 중림동을 지키는 ‘골목 파수꾼’이 있다는 제보자의 한마디. 그 주인공은 1년 넘게 중림동 골목 곳곳을 청소해온 선용규 씨다. 80대 노모를 홀로 모시고 살고 있는 그는 매일 어머니를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의 생명존중 인식 확산 노력이 자살률 대폭 감소라는 결실을 얻었다.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2022년도 사망원인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의 자살 사망자는 1만 2906명이며 인구 10만명당 자살률은 25.2명으로 OECD 국가 중 1위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주민세를 체납한 외국인에게 서울시 최초로 영어와 중국어를 병기한 체납고지서를 제작해 발송하는 등 징수 활동을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출입국관리법에 따라 외국인 등록을 하고 1년 이상 거주하는 외국인은 내국인과 동일하게 매년 8월 주민세를 납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의 ‘노원구 자율방재단’이 행정안전부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상 선정에 이어 서울시 자율방재단 성과보고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노원구 자율방재단은 재난·재해의 예측 불가능성과 대형화로 재난분야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지역 사정에 밝
[금요저널] 서대문구의회 홍정희 의원은 서대문구에 이사 오는 구민에게 특별한 환영 인사를 전하고자 새롭게 조례를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는 신규 전입 세대의 빠른 적응을 돕고 서대문구민으로서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구정 생활정보를 담은 안내 책자와 환영 물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