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대문구는 공무원들의 적극행정 업무에 점수를 상시 부여해 적립하는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를 시범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구는 기존의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제도’와 함께 작고 의미 있는 적극행정 노력에 대해서도 동기부여를 높이기 위해 이를 시행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은 지난 8일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2023 서울학생 국악한마당 합동 연주회’에 참석했다. 올해 2회째를 맞이한 국악한마당 합동 연주회는 서울시교육청이 운영 중인 각 학교의 국악관현악단 연주로 꾸며졌다. 서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박춘선 의원이 ‘게내어린이공원 주변 상일로5길 야간경관개선 디자인사업’이 올 12월 완공을 앞두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하며 상가가 입지한 지역 거리 경관개선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게내어린이공
[금요저널] 구로구가 15일 구청 강당에서 적극행정의 이해와 역량 제고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본청, 동주민센터, 소속기관 직원 등 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강사로 활동중인 조남식 강사를 초빙해 2시간 동안 진행됐다. 조 강사는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주민들의 건강 명소로 떠오른 안산 황톳길 운영 현황을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안산 황톳길은 올해 8월 17일 개장 이후 지난주까지 누적 이용자 18만여명을 기록할 만큼 자연을 느끼며 일상의 활력을 얻을 수 있는
[금요저널] 동작구가 민관 협력 모금 캠페인 ‘2024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를 내년 2월 14일까지 추진한다. 구는 연말연시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주민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동작복지재단,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추진한다. 구청사 1층에 모금
[금요저널] 동작구는 지역사회 내 건강생활 실천 활성화를 위해 ‘몸마음튼튼 건강소모임 활동사례 공유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6일 전했다. 이번 사례 공유회는 건강소모임이 활동한 주요 성과를 나누기 위해 지난 14일 신대방2동주민센터에서 진행됐다. 발표된 사례를 보면
[금요저널] 15일 마포구는 박강수 구청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제설대책본부를 출범했다. 구는 상황관리 총괄반, 재난현장환경정비반, 시설응급복구반 등 13개 실무반을 구성해 내년 3월 15일까지 적설과 결빙에 따른 사고 예방과 원활한 도로교통을 위한 철저한 제설 대비에
[금요저널] 강동구는 지난 14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구는 매년 ‘강동구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해 지역사회 소외계층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눠 왔다. 올해는 높은 물가상승으로 자칫 나눔과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제19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의 지역개발 부문에서 우수상인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은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대회로 지자체의 창의적인 시책개발을 유도해 지방행정 발전과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버티공영주차장 옥상에 정원을 재조성하고 주민에게 개방했다. 구는 지난 1월부터 10개월간 버티공영주차장 옥상 리모델링을 추진해 지난 13일 단장을 마쳤다. 리모델링에 앞서 지난해부터 주민과 소통하며 공간을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7일간을 아동권리주간으로 지정, 아동의 권리를 쉽고 친근하게 알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구는 ‘세계 아동학대 예방의 날’과 ‘유엔아동권리협약 비준일’을 기념해 2018년부터 아동권리주간을 지정, 아동의 권
[금요저널] 강동구는 전입주민을 위한 강동생활안내서를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강동구의 경우 올해 11월 ‘힐스테이트 리슈빌 강일’의 입주를 시작으로 내년 천호1구역, 성내3·5구역 등 대규모 재개발 단지 준공이 차례로 예정되어 있다. 이번 책자 발행은 신축 및 재
[금요저널] 강동구는 오는 12월 16일 강동구 미래교육혁신센터에서 ‘2024학년도 정시전형 대입상담실’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늘 치러지는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경우 정부가 초고난도 문항 배제 방침을 내놓음에 따라 재수생을 비롯한 역대 최다 반수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