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초구가 서초동 법조단지를 아·태지역을 대표하는 법조문화 허브로 조성하기 위한 첫 발걸음을 뗀다. 이름해 ‘서초구 사법정의 허브’. 서울 서초구는 오는 24일 서울지방변호사회관에서 서초동 법조문화 중심 도약을 위한 ‘2023 사법정의 허브 조성 학술대회’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21일~23일 방신전통시장에서 경기침체를 극복하고 시장 활성화를 위한 ‘2023 방신 덤&세일페스타’를 개최한다. 주요 행사로 전통시장 특성을 살린 덤&세일전, 기획 상품전이 진행된다. 또한 다양한 이벤트 행사가 마련된다. 고급 프라이팬,
[금요저널] 강동구는 고덕강일지구 공동주택용지 12BL이 민간분양으로 최종 결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구는 민선 8기 취임 이후부터 고덕강일공공주택지구 12BL이 당초 계획대로 민간분양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특히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초등학교 설립을 위해
[금요저널] 관악구가 전 연령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전시 프로그램으로 구민에게 따뜻하고 즐거운 연말을 선물한다. 구는 관악문화재단과 함께 ‘축제도시 관악’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관악의 사계절을 문화와 축제로 채워나가고 있다. 구는 겨울 시즌에 맞춰오는 11월 23
[금요저널] 상전벽해, 뽕나무밭이 푸른 바다가 됐다는 뜻으로 세상이 몰라볼 정도로 바뀐 것을 뜻한다. 관악구 신대방역 앞 100m 구간이 상전벽해를 이룰 만큼 보행친화거리로 새롭게 탄생한다. 신대방역 인근 불법노점은 1984년 지하철 신대방역 개통 이후 40년간 무질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사물인터넷 기기로 안부를 확인하는‘스마트플러그 지원사업’을 추진해 고독사를 예방한다. 구가 설치하는 사물인터넷 기기는 가전기기의 소비전력량을 추적해 안부를 확인하는 스마트플러그, “도와줘”와 같은 음성을 인식해 위기 상황을 알리는 SOS음성케
[금요저널]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은 전국 최초로 사회배려계층 어르신을 위한 ‘장수사진 촬영 비용 지원 조례’를 발의한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어르신 장수사진 지원 조례’는 이번 제295회 서대문구의회 2차 정례회를 통해 발의, 상임위원회 심사를 앞두고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제안 활성화 우수기관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중앙행정기관, 시도 및 시·군·구, 시도 교육청 등 행정권한을 가지고 있거나 위임·위탁받은 행정청을 대상으로 제안 활성화에 이바지한 우수기
[금요저널] 중랑구가 17일 오전 구청 로비에서 사랑의 열매 온도탑 제막식을 개최하고 ‘2024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의 시작을 알렸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는 지역 내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주민들이 성금이나 성품을 모아 기부하는 대표적인 겨울철 이웃
[금요저널] 중랑구가 이달 11월, 중랑천변 자전거도로 전 구간에 가로등 설치를 마쳤다. 구는 중랑천변을 통행하는 보행자들과 자전거 이용자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야간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월부터 자전거도로 103개소에 가로등을 설치했다.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 종암동에서 지난 16일 취약계층 1인가구를 위한 ‘희망이음 꾸러미’를 나눴다. 코로나19 이후 사회적, 경제적으로 취약한 복지사각지대 1인가구에 정서적으로 더불어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종암동을 만들기 위해 종암동 지역사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지난 15일 제설대책본부를 열고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운영한다. 도로관리과 상황관리총괄반 등 13개 실무반과 930명으로 구성된 대책본부는 적설 예보에 따른 단계별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간선·이면도로에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오는 12월 13일 ‘2024학년도 정시모집 대입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2024학년도 정시모집 대입전략 설명회’는 최신 대학입시 정보들을 제공해,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효과적으로 입시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지난 17일 성북구 올해의 한 책을 선포했다. 13년째를 맞이하는 ‘성북구 한 책 읽기’는 올해의 한 권의 책을 선정하는 과정을 통해 주민들이 함께 토론하고 이야기하며 각자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이해하는 자리를 마련해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