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지난 5일 양재동 문화예술공원에 황톳길과 황토체험장을 개장했다. 문화예술공원 중앙부에 위치한 황톳길 및 황토체험장은 총 250m 규모로 200m 길이의 순환형 황톳길과 100% 황토로 조성된 50m 길이의 황토체험장으로 나눠져 있다. 황토체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주민들이 깜박하고 납부를 잊은 지방세에 대해 카카오톡으로 안내하고 편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납세 편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올해부터 시행하고 있는 ‘지방세 체납자 카카오톡 알림 및 납부 서비스’는 재산세, 자동차세 등 지방세 미납자를
[금요저널] 조선시대 왕비가 직접 뽕잎으로 누에를 치는 장면이 서초구에서 재현된다. 또, 도심 아이들은 알록달록 꿈틀거리는 누에에게 뽕잎을 주기도 하고 25일동안 성장하는 누에를 직접 키워보며 신기해한다. 서울 서초구는 오는 19일 잠원체육공원에서 누에를 테마로 한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10월 15일 반포동 고속터미널역 광장에서 지역내 노숙인을 대상으로 심리상담, 이·미용 및 목욕서비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서초구지회, 서울특별시립 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와 진행한 ‘노숙인 일상복귀 지원’ 업무협약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신혼부부와 청년들의 주거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구는 전월세 보증금 마련 용도로 대출받은 금액의 이자 부담을 덜어주고자 대출금 잔액의 2% 이내에서 신혼부부의 경우 연간 최대 300만원, 청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의 양재천 자전거 수리센터가 편의시설과 휴게시설을 접목한 ‘서초 자전거 스테이션’ 으로 재탄생했다. ‘서초 자전거 스테이션’에는 자전거 수리 및 세차가 가능했던 기존 시설에 더해 주민 휴게 시설을 접목했다. 특히 해당 스테이션은 양재천 인근에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앞 광장에서 ‘제2회 캣워크 페스타 ’ 가 열린다고 밝혔다. 에스팀이 주최하는 ‘제2회 캣워크 페스타’는 다양한 C들이 이곳에 모여 만드는 페스타로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이 각자의 작업을 한자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청소년과 가족들이 인공지능, 가상현실 등 미래기술부터 미술작품 전시·문화공연, 염색체험 등 문화예술활동까지 모두 체험할 수 있는 ‘2024 서초 스마트 유스 페스티벌-Hello, Future’, ‘비비힐 아트페스티벌-The Color’ 축제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의 아쿠아아트 육교가 지난 10일 경관 조명시설 개량으로 ‘제13회 서울시 좋은빛상’에서 미디어파사드 컨텐츠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서초구를 대표하는 시설물은 아쿠아아트 육교는 3호선 남부터미널역에서 예술의 전당으로 가는 길목 우면산 자락에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성장하는 자녀에게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한 ‘2024년 서초구 릴레이 부모특강 FOCUS ON’을 11월 중 4회에 걸쳐 진행한다. 구는 아동·청소년 자녀에 대한 이해를 통해 아동의 권리를 증진하고 아동과 부모가 함께 행복한 서초구를 만들고자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심리상담 서비스를 지원하는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국민의 마음 건강을 돌보고 만성 정신질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버스 정류소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승차대, 쿨링·온돌의자, BIT 등 정류소 편의 시설물 31개를 확대 설치 한다고 밝혔다. 버스 정류소에는 승차대 없이 표지판만 세워져 있거나, 버스 도착 안내 단말기가 없어 하염없이 버스를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7일 구청 2층 대강당에서 110여명의 서초구 안전보안관 및 자율방재단을 대상으로 재난 대처능력 향상을 위한 직무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심정지와 각종 화재 상황 등을 가정해 진행됐다. 심정지를 대비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제19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오는 17일 ‘열달의 기다림, 특별한 시간’ 이라는 주제로 서초보건지소에서 기념행사를 연다. 2006년 임산부의 날이 제정된 이후로 구는 매년 임산부와 그 가족을 위한 행사를 진행해 왔다. 올해는 기존의 클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