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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저널] 양천구는 지역 내 유망한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양천 공공형 공유오피스'의 잔여 공실에 입주할 기업을 오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지난해 11월 개관한 '양천공공오'는 9호선 염창역 인근에 위치한 민간 기부채납 시설을 활용해 조성됐으며 지상 2층부터 4층까지 연면적 1905 규모로 현재 18개 기업이 입주해 활발한 기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모집은 기존 입주기업의 신청 철회 등에 따른 추가 선발로 총 4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사업자등록을 완료한 기업 대표자가 1년 이상 양천구에 거주한 기업 입주 후 1개월 이내 본점 주소 이전이 가능한 기업이다.1차 서류 심사, 2차 대면 심사를 통해 선정되며 우수한 사업 아이템과 사업 수행 역량을 보유한 창업기업은 선발 시 우대한다.입주기업으로 선정되면 주변 시세 대비 약 50~70% 저렴한 수준의 임대료로 사무공간을 이용할 수 있어 창업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또한, 오피스 내 회의실, 커뮤니티 라운지, OA 기기 등 공용 시설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입주 기간은 기본 1년이며 연장 심사를 통해 최대 3년까지 입주할 수 있다.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양천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오는 20일까지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천구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구는 서류 심사와 면접 심사를 거쳐 사업성, 역량, 성장 가능성,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달 말 최종 입주기업을 확정할 계획이다.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양천 공공오가 초보 창업가들이 비용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는 든든한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양천구는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과 사회 환경 속에서 앞서가는 교육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2023년부터 지자체 최초로 전국 규모의 ‘Y교육박람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지난 3년간 약 15만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교육이 바뀌면 미래가 바뀐다’, ‘교실 밖 교실을 만나다’, ‘그린스쿨링, 지구가 교과서가 되다’등 매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미래교육의 방향과 공교육의 역할을 제시하고 있다.올해 박람회는 ‘AI 빅뱅, 경계 없는 교육 한계 없는 배움’을 주제로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양천구청 일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이 밖에도 양천구는 관내 유치원과 연계한 유아 코딩교육, 호주학생과 함께하는 글로벌 공동 화상수업 등 다양한 미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과 국제 감각을 키우는 데도 힘쓰고 있다.이기재 양천구청장은 “교육은 도시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투자”며 “앞으로도 교육경비 예산 투입을 통해 공교육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학교 안팎을 아우르는 다양한 교육 환경을 조성해 대한민국 대표 ‘교육도시 양천’의 위상을 더욱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다음 달 1일 주민이 주도하는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을 위한 ‘동복지대학 컨소시엄 협약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동복지대학 운영을 목표로, 관의 행정력과 민의 전문성이 결합된 동 단위 복지 거버넌스 협력기반을 구축하고 주민 주도성을 촉진해 주민력과 지역의 복지기능을 강화하고자 기획됐다. 3자 간 협약으로 진행되며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동주민센터, 복지관이 참여한다. 동주민센터는 주민주도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위한 방침 수립, 예산 집행, 결과 및 정산보고서 작성 등 행정 업무 전반을 총괄한다.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협의체’)는 동복지대학의 실행 주체로서 동복지계획 수립과 실행에 적극 참여한다. 협의체는 주민과 복지전문가, 공무원으로 구성된 민관협력기구로 관할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발굴, 사회보장 자원 발굴 및 연계, 지역사회보호 체계 구축 및 운영 등의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복지관은 동복지대학과 동복지계획 추진에 대한 자문을 실시하고 주민참여와 지역 복지기능 강화를 위한 교육을 운영한다. 협약식에서 위촉될 전문위원(복지관 관계자)들은 주민조직화 컨설팅과 교육과정 기획 등 촉진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협약을 통해 운영될 동복지대학은 ‘지역주민의 문제는 주민이 가장 잘 안다’라는 기조 아래,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의 복지의제를 발굴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가는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둔다. 5개동(목1, 목2, 신월1, 신정3, 신정4동)과 관내 5개 종합사회복지관(목동, 신목, 신월, 신정, 한빛)이 협업해 2년간(22년 ~ 23년) 운영될 예정으로, 구는 향후 점진적으로 참여 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복지사각지대의 이웃을 찾아내고 이들에게 꼭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마을을 잘 아는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가 반드시 필요하다”면서 “양천구는 행정의 조직력과 자원, 민간의 전문성과 노하우, 정보가 결합된 이번 민관협약을 통해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놓치지 않고 끝까지 찾아 보듬어가겠다”고 말했다.
by 이인숙 취재본부장양천구(구청장 이기재) 신정3동 주민센터는 지난 24일 신정3동 자원봉사캠프 ‘착한가족봉사단’으로부터 ‘만원의 행복 기부금’ 99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매월 마을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식사, 반찬나눔 봉사활동을 실천하는 ‘착한봉사단’은 지난 2016년부터 가족의 생일마다 지역 이웃을 돕기 위해 만 원씩 모금하는 ‘만원의 행복’ 프로젝트도 함께 실시해 왔다. 현재까지 누적 기부액은 886만 원에 달하며, 모금된 금액은 신정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아동청소년 지원사업인 ‘소원을 말해봐 So Want!’의 자원으로 사용되고 있다. ‘소원을 말해봐 So Want!’ 사업은 저소득 가정의 아동 · 청소년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을 이유로 마음속에만 간직했던 소소한 소원을 들어주는 희망 응원 프로젝트다. 이수미 신정3동자원봉사캠프장은 “가장 행복한 생일에 주변의 이웃도 함께 훈훈하고 따뜻한 날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한 ‘만 원의 행복’ 모금활동이 지역 아이들을 위한 복지사업에 조금이나 보탬이 될 수 있어서 기쁘다”면서 “언제나 어려운 이웃과 항상 함께하는 자원봉사캠프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재창 신정3동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항상 이웃사랑을 잊지 않고 실천해주시는 주민 여러분이 계시기에 신정3동은 사랑이 꽃피는 마을로 명성이 자자하다”면서 “앞으로도 다변화하는 복지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발굴 · 운영하며 모두가 행복한 마을 신정3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9~10월 중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2022년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반려동물 인구가 증가하면서 반려동물의 소음, 물림 사고 등으로 인한 주민 간 갈등을 교육을 통해 슬기롭게 극복하고자 이번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준비했다. 반려견을 동반한 실습형 과정으로 교육 대상은 짖거나 무는 등 문제행동을 하는 반려견과 견주다. 기본행동(‘앉아’, ‘기다려’, ‘이리와’)과 하우스 적응훈련, 리드줄 다루기 등 반려견의 습성과 행동교정에 대한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교육과정은 ▲반려견 문제행동 교정교실 ‘양천 서.당.개’(서투른 당신의 개) ▲찾아가는 반려견 교육 ‘양천 찾아갈개’ 2가지로 나뉘어 진행한다. 문제행동 교정교실은 소규모 그룹 수업으로 9월 20일부터 10월 23일까지 주 1회(화요일반, 일요일반) 90분씩 총 5주 일정으로 운영된다. 반려견 양육 과정에 필요한 기초이론과 실습교육, 1:1 상담이 진행된다. 찾아가는 반려견 교육은 반려견 전문가가 신청자와 사전에 일정을 조율해 각 가정을 총 3회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전방문을 통해 반려견의 생활환경을 체크하고, 실내 및 산책교육을 거쳐 문제행동의 원인과 습관, 규칙 등을 파악해 재발방지 대책 마련 및 사후관리를 진행한다. 두 과정 모두 수강료는 무료이며, 교육을 희망하는 구민은 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의 관련 링크를 통해 선착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1,500만 반려가구 시대가 도래하면서 반려인과 비반려인을 둘러싼 갈등도 점차 증가하고 있는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반려동물 교육, 펫티켓 홍보 캠페인 등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이번 반려동물 문화교실이 비반려인과 반려동물 가구가 공존하는 성숙한 시민문화가 지역사회에 정착되는 계기로 작용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이인숙 취재본부장양천구(구청장 이기재) 목2동은 오는 10월까지 매월 주민 화합과 소통을 위한 테마형 미니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목2동주민자치회가 주관하는 목2동 미니축제는 주민에게 일상 속 활력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된 주민주도형 마을축제로 오는 10월까지 매월 색다른 주제와 함께 주민들을 찾아갈 계획이다. 월별 주제는 ▲8월 워터파크 ▲9월 전래놀이 ▲10월 할로윈이며 풍성한 즐길 거리와 볼거리가 예정돼 있다. 미니축제는 지난 7월 29일 저녁 용왕산 잔디광장에서 피크닉과 영화음악을 테마로 첫선을 보였으며, 주민 800여 명이 여름밤 정취를 즐기며 솜사탕 만들기, 투호놀이, 대형 윷놀이 등의 프로그램을 즐겼다. 이어 오는 27일에는 목2동 창의놀이터에서 늦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워터파크 데이가 열린다. 참가비는 2천 원이며 선착순 300명에게 물총을 배부할 예정이다. 주요 코너로는 ▲물총 피해 물 양동이 나르기 ▲소망을 담은 아이스버킷 챌린지 ▲물감물총 서바이벌 ▲물총으로 컵 무너뜨리기 등 역동적인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이번 축제를 주관한 천경숙 목2동주민자치회 문화콘텐츠분과장은 “작년에 처음 개최한 미니축제가 큰 호응을 얻어 올해부터는 매월 다양한 주제로 주민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라면서 “우리 마을만의 특색 있는 축제를 통해 주민 여러분이 기쁨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남은 일정도 알차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조인주 목2동장은 “미니축제가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우리 마을을 제일 잘 아는 동네 주민들이 목2동만의 감성과 정서를 축제에 고스란히 잘 녹여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면서 “주민주도형 마을축제가 지역의 생기를 불어넣는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by 이인숙 취재본부장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9월 7일 오전 10시 양천디지털미디어센터에서 ‘학부모를 위한 자녀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양천구 교육지원과 학부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특강은 성교육 전문가를 초청해 성에 대한 시대적 변화의 흐름을 짚어보고, 자녀와의 열린 소통방식을 공유하며 성범죄 예방을 위한 학부모의 역할을 무엇인지 함께 고민해보고자 기획됐다. 강연을 진행할 이시훈 강사는 성교육전문기관인 와이미 대표강사로서 다수의 학교와 공공기관에 출강해 학부모 연수를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 청소년 관련 프로그램(‘고딩엄빠’)과 라디오(‘지금은 라디오 시대’)에 출연, 성에 대한 진솔한 담론을 제시해 화제가 됐던 강사다. 이번 특강에서는 SNS, 유튜브, 웹툰, 게임 등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의 영향력과 관련 사례(디지털 성범죄), 자료 등을 심도 있게 다루고, 청소년의 시각으로 바라본 성 교육과, 이성교제, 성 가치관 등을 공유해보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다음 달 7일 10시에 양천디지털미디어센터에서 양천구민 80명을 대상으로 80분가량 진행된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뉴미디어만큼이나 디지털 성범죄 수법 역시 갈수록 다변화하고 교묘해지고 있다”면서 “이번 특강을 통해 디지털 환경에 접근성이 높은 우리 자녀들이 처할 수 있는 위험상황을 알아보며, 예방 방안을 위한 부모의 역할이 무엇인지 고민해보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이인숙 취재본부장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초등학교 3학년 사회교과와 연계한 ‘우리동네 탐험대’ 프로그램을 오는 9월 19일부터 12월 2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에 시작해 관내 초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우리동네 탐험대’는 마을탐방 해설사와 함께 양천구 소재 공공기관과 주요시설을 탐방하는 현장 체험 프로그램이다. 해설사의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지역 곳곳을 둘러보며 마을에 대한 사랑과 자긍심을 가질 수 있어 그간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아 왔으며, 코로나19로 약 2년 만에 현장 프로그램으로 재개됐다. 하반기에는 총 53회차로 운영되며, 관내 30개 초등학교에서 53개 학급(3학년)이 참가할 예정이다. 날짜별로 견학 가능한 시설을 조율해 총 6개 코스로 운영한다. 주요 방문 시설로는 필수코스인 양천구청을 비롯해 ▲목동시니어스마트교육센터 ▲건강힐링문화관 ▲양천중앙도서관 ▲장애인권교육센터 ▲양천생활안전체험교육관 등이 있다. 지난 5월 목동깨비시장 공유센터에 개관한 목동시니어스마트교육센터에서는 AI체험교육실, VR가상체험관, 인공지능로봇 등 4차산업 혁명시대를 선도하는 미래기술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국내 최초 건강·힐링·복지·돌봄 원스톱 복합시설인 건강힐링문화관에서는 힐링치유방, 힐링쉼터, 명상실 등 다양한 치유프로그램을 경험해볼 예정이다. 아울러 양천구의 대표 도서관인 양천중앙도서관과 심폐소생술, 완강기 체험 등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는 양천생활안전체험교육관 등 관내 주요시설을 구청버스로 안전하게 이동하며 탐방할 계획이다. 탐험대를 인솔할 마을탐방 해설사는 탐방에 앞서 학기별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이수하며 아이들의 집중도와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양천의 역사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생생하게 전하며 지역에 대한 호기심과 자부심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양천구 구석구석을 탐방해보는 우리동네 탐험대 활동을 통해 어린이 여러분들이 내가 살고 있는 마을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자부심과 자랑이 되는 도시 양천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이인숙 취재본부장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초등학교 3학년 사회교과와 연계한 ‘우리동네 탐험대’ 프로그램을 오는 9월 19일부터 12월 2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에 시작해 관내 초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우리동네 탐험대’는 마을탐방 해설사와 함께 양천구 소재 공공기관과 주요시설을 탐방하는 현장 체험 프로그램이다. 해설사의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지역 곳곳을 둘러보며 마을에 대한 사랑과 자긍심을 가질 수 있어 그간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아 왔으며, 코로나19로 약 2년 만에 현장 프로그램으로 재개됐다. 하반기에는 총 53회차로 운영되며, 관내 30개 초등학교에서 53개 학급(3학년)이 참가할 예정이다. 날짜별로 견학 가능한 시설을 조율해 총 6개 코스로 운영한다. 주요 방문 시설로는 필수코스인 양천구청을 비롯해 ▲목동시니어스마트교육센터 ▲건강힐링문화관 ▲양천중앙도서관 ▲장애인권교육센터 ▲양천생활안전체험교육관 등이 있다. 지난 5월 목동깨비시장 공유센터에 개관한 목동시니어스마트교육센터에서는 AI체험교육실, VR가상체험관, 인공지능로봇 등 4차산업 혁명시대를 선도하는 미래기술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국내 최초 건강·힐링·복지·돌봄 원스톱 복합시설인 건강힐링문화관에서는 힐링치유방, 힐링쉼터, 명상실 등 다양한 치유프로그램을 경험해볼 예정이다. 아울러 양천구의 대표 도서관인 양천도서관과 심폐소생술, 완강기 체험 등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는 양천생활안전체험교육관 등 관내 주요시설을 구청버스로 안전하게 이동하며 탐방할 계획이다. 탐험대를 인솔할 마을탐방 해설사는 탐방에 앞서 학기별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이수하며 아이들의 집중도와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양천의 역사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생생하게 전하며 지역에 대한 호기심과 자부심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양천구 구석구석을 탐방해보는 우리동네 탐험대 활동을 통해 어린이 여러분들이 내가 살고 있는 마을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자부심과 자랑이 되는 도시 양천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이인숙 취재본부장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24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해누리타운 아트홀에서 건강도시학교 2탄 ‘마음챙김 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6월에 진행한 건강도시학교 1탄이 필라테스, 근력 강화운동 등 신체활동에 중점을 두었다면, 이번 ‘마음챙김 건강교실’은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정서적, 심리적 스트레스를 극복하고 심신의 안정을 도모하고자 기획됐다. 교육대상은 구민 30명으로 다음 달 14일까지 해누리타운 아트홀에서 주 1회씩 총 4회차로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자가 성격 검사 도구 ‘MBTI 성격유형 검사’ ▲심신의 긴장을 완화하는 ‘명상치료’ ▲화려한 패턴과 만다라 도안을 활용한 색채활동 ‘미술치료’ ▲아름다운 음감을 자랑하는 명상그릇 ‘싱잉볼’을 활용한 ‘음악치료’가 준비돼 있으며 분야별 전문강사가 지도할 예정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올바른 스트레스 관리는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시작일 뿐만 아니라 개인의 면역력 강화 등 신체 건강에도 아주 중요한 요소”라면서 “분야별 전문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마음챙김 건강교실을 통해 구민 여러분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양천구는 앞으로도 구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다채로운 건강사업을 지속해서 발굴 · 운영해 가겠다”고 말했다.
by 이인숙 취재본부장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9월 14일까지 생태환경 전문 자원봉사자 양성교육인 ‘제2기 에코친구’ 기본과정에 참여할 구민 3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에코 친구’는 생태계와 생물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습득을 통해 지역 내 생태자원을 보전하고 관리하는 활동가로, 연의근린공원 및 지양산 등을 중심으로 생태계 보호에 관심 있고 환경 관련 사회공헌 활동을 희망하는 구민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구는 매년 기본, 심화 교육과정 및 실습을 통해 지속해서 활동가를 양성할 방침이다. 본격적인 교육은 다음 달 22일부터 매주 수요일에 지양산 일대, 연의습지 및 생태학습관인 ‘eco-space 연의’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수강생은 기본과정 수료 후 심화교육 수강과 함께 일반주민을 대상으로 한 환경생태 체험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 생태모니터링에 참여하게 된다. 교육 내용은 ▲기후위기시대 도시생태 보존을 위한 주민중심 생태자원 보전활동 ▲지역 생태자원 모니터링 ▲주민 대상 생태체험 프로그램 운영 위한 역량 강화 과정으로 구성된다. 모집인원은 30명으로 신청을 희망하는 구민은 9월 14일까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포털’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면 된다. ‘제2기 에코친구’ 양성교육은 이수 후 2년 이상, 한 달에 10시간 이상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해야 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기준 수업 참석률(기본과정 총 11회 중 9회 참석)을 달성한 수강생에게는 수료증이 주어진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관 주도의 보전활동에서 더 나아가 주민주도로 실천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환경교육이 절실한데, 그 점에서 지역 생태환경 지킴이 양성교육 과정인 ‘에코친구’는 의미가 남다르다고 할 수 있다”면서 “우리 지역의 환경과 생태자원 보호를 위한 이번 교육 과정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by 이인숙 취재본부장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오는 26일 조직 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반부패 청렴도시 양천’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양천디지털미디어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선포식에는 구 소속직원 및 공직 유관기관 임직원 450명이 현장 및 온라인(유튜브 ‘양천 TV’)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선포식은 청렴서약서 낭독 및 선서를 통해 공직자의 청렴 의지를 다지고, 양천구를 ‘반부패 청렴도시’로 선포하는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되며, 양천이 청렴도시의 표상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전직원이 함께 노력하자는 의지를 표현할 계획이다. 또한, 선포식에 이어 진행될 청렴라이브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에서 지원한다. 경쾌한 음악과 흥미로운 이야기로 일상 속 청렴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새기는 ‘청렴 뮤지컬’과 더불어 지난 5월 19일부터 시행 중인 ‘이해충돌방지법’을 알기 쉽게 풀어낼 장태준 강사의 ‘청렴특강’이 이어질 예정이다. 구는 기존의 주입식 교육에서 탈피해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활용한 콘서트 형식의 이색적인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자연스레 ‘청렴’의 가치를 체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아울러 구는 기관장의 청렴 실천의지를 담은 ‘구청장의 청렴도서’를 선정해 5급 이상 승진자와 신규 공직자에게 전달하고 있다. 승진 또는 임용이라는 새로운 변화를 맞은 공직자들에게 청렴의지를 다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조직 내부에 청렴 가치 확산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구민의 눈높이에 맞는 투명하고 청렴한 공직사회를 만들어가는 사람은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나 자신”이라면서, “이번 선포식과 청렴교육을 계기로 구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양천이 될 수 있도록 직원 모두가 청렴의 가치를 맘 속 깊이 아로새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이인숙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