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특별시 양천구 구청
[금요저널] 쾌적하고 경쟁력 있는 환경 조성을 통해 지역 상권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지원도 이어진다.
의류봉제 기계금속 등 도시 제조업체 10곳의 노후 설비 교체비를 최대 720만원까지 지원해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고 소규모 점포 180곳의 간판 교체비를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해 거리 이미지를 개선한다.
또 300 미만 공중이용시설에는 이동약자를 위한 맞춤형 경사로 설치를 지원하고 올해 20억원을 투입해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 19곳의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들이 어려운 경영 환경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며 “지속 가능한 지역 상권 생태계를 구축해 양천구가 경제 활력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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