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올해 6월 말부터 10월까지 주택가 노후 보안등 380대를 교체하는 ‘2023 주택가 빛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총 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주택가의 노후화된 메탈 보안등을 고효율 친환경 LED 보안등으로 교체한다. 기존의 메탈 보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전세사기 예방과 2차 피해 방지를 위해 전세사기 예방 전담조직팀을 설치하고 전세피해지원센터를 운영하는 등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에 적극 대응한다고 밝혔다. 먼저 구는 전세사기 예방 전담조직팀을 출범해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와 부동산중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24일 오전 11시 당산공원에서 ‘슬기로운 나눔생활, 다시쓰는 영플어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영등포 플리마켓의 뜻을 담은 영플마켓은 일상 생활 속 친환경 소비문화와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된 가족친화 행사로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개최된다.
[82-20230616071357.png][금요저널] 영등포구가 현장 중심의 위기가구 발굴과 촘촘한 지원을 위해 생활업종 종사자들과 협력해 복지사각지대에서 발생하는 안타까운 사고를 예방한다고 밝혔다. 최근 두 달 동안 서울의 한 자치구에서 홀로 살던 50대 남성과 60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어린이집 및 유치원 아이들의 환경보호와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30년 사이 우리나라 평균 온도가 1.4℃ 상승하는 등 지구 온난화가 심해지고 있다. 이에 구는 연령별 눈높이에 맞는 환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4차 산업 분야의 우수 인재 양성과 상생기업의 취·창업 유도를 위해 ‘상생기업 취·창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올해 신규 사업으로 4차 산업에 기반해 지역과 기업이 상생하는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마련됐다. 청년들은 최근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제2세종문회회관 건립 부지였던 문래동 공공공지에 주민친화공간을 조성한다. ‘구립 복합 문화시설’ 착공 전 행정절차 등에 소요되는 2~3년 동안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당초 문래동 공공공지는 서울시와 영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지역 내 모든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2023 진로·직업 체험’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구는 문래창작촌과 양평동 일대에서 35개 진로·직업 체험처를 발굴하고 전문적인 진로 교육을 위한 컨소시엄을 구성, 다양한 직업 체험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산모의 건강한 회복을 돕기 위해 산후조리비용을 지원하는 등 본격적인 출산·양육 지원책을 펼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3년 주기로 실시하는 2021년 산후조리실태조사에 따르면 평균 산후조리비용은 249만원으로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올해 7월부터 재건축 안전진단 현지조사를 완료한 3개 단지를 대상으로 약 3억 2천만원의 재건축 안전진단 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 3월 ‘서울특별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 개정에 따라 자치구가 재건축 안전진단 비용을 1회에 한해 지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올해 슈퍼 엘니뇨로 기록적인 집중호우와 태풍 발생이 예상되는 가운데, 일정 기준 이상의 강우·수심 측정 시 침수 위험을 신속하게 알려주는 ‘침수 예보·경보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호우, 태풍, 홍수 등에 대한 주의보와 경보는 있었지만, 주택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그간 체육시설이 부족했던 대림동에 전 세대가 함께 생활 체육을 즐길 수 있는 대림3유수지 종합체육시설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대림3유수지 종합체육시설은 연면적 4,074㎡, 지상 4층 규모이다. 2026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예산 총 321억원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문래동 철공소 1279개소를 서울 외곽이나 수도권 인근으로 한 번에 이전하는 대형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구는 5월 31일 ‘문래동 기계금속 집적지 이전 타당성 검토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갖고 문래동 공장들이 본연의 기능을 유지할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교통사고 예방과 보행자 중심의 쾌적한 교통 문화 조성을 위해 ‘2023 교통안전시행계획’ 수립에 나섰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경제협력개발기구 평균에 비해 2배나 높은 상황이며 구의 최근 3년간 교통사고 사망자는 줄곧 증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