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는 제30회 물왕예술제가 경기도가 선정하는 ‘2023년도 경기도 지역대표 공연예술제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3년도 경기도 지역대표 공연예술제 지원사업’은 경기도가 2023년에 개최되는 시·군 공연예술제 중 최근 3년 간 개최 실적이
[금요저널] 연성동 주민자치센터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던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의 문을 활짝 열어 주민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번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은 10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할 예정으로 9월 30일까지 희망자들의 접수를 받았다. 운영 프로그램은 많은 주민
[금요저널] 시흥시는 시흥시-서울대 교육협력사업인 ‘스누콤 특수체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중등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수영 수업을 시흥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하고 있다. ‘스누콤 특수체육’은 서울대학교 특수체육연구실이 개발한 장애인의 사회성 및 신체능력 향상을 위한
[금요저널] 시흥시가 10월 한 달간 월곶, 배곧, 오이도의 바다를 배경으로 한 버스킹 공연인 ‘시흥 스트리트 아트 페스티벌’을 개최해 시민들의 마음을 풍요롭게 물들인다. 이번 공연은 3년 만에 재개하는 버스킹 행사로 그간 시민들의 문화공연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시
[금요저널] 시흥시가 지역 관광, 문화 및 자원을 기반으로 사업모델을 접목시켜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가치를 만들어가는 ‘2022 시흥 문화도시 포럼’을 개최한다. ‘2022 시흥 문화도시 포럼’은 ‘로컬, 로컬 콘텐츠의 가능성’이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12일 오후
[금요저널] 성남시의 올해 문화상 수상자로 학술 부문 정태열, 예술 부문 정혜식, 교육 부문 최규성, 체육 부문 윤추자 씨가 각각 선정됐다. 성남시는 최근 심사위원회를 열어 ‘제30회 성남시 문화상’ 수상자를 이같이 선정했다. 학술 부문 정태열 씨는 성남문화원 부설
[금요저널] 성남시는 요리 때 발생하는 매연이 대기오염과 국민 건강에 미치는 악영향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오는 10월 6일 오전 10시 시청 한누리에서 ‘지구를 위한 콜라보 토론회’를 연다. 성남시와 ㈔에코맘코리아가 공동 주최하는 이날 토론회는 ‘요리 매연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10월 7일 시청 1층 온누리에서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9주년 성남 시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날 기념식에서 신상진 성남시장은 민선 8기 비전을 선포한다. 장애인, 청소년, 소상공인 등 각 분야 시민대표 8명과 함께 민선
[금요저널] 성남시는 티맵모빌리티㈜, SK㈜ C&C와 협업한 ‘친환경 차량 충전시설 수요예측과 입지분석’ 모델이 가명정보 활용의 우수사례로 뽑혔다. 성남시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등이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관한 ‘제2회 가명정보 활용 아이디어·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대한민국 문화예술 대표축제인 2022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기간 동안 매일 오후 5시 실내공연장에서 각각 덜미·덧뵈기 공연과 남사당 드랍 더 비트(Drop the Beat) 공연을 진행했다. 꼭두각시 놀음을 남사당 용어로 &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2022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셋째날인 지난 10월 2일 저녁 7시 주 축제장소인 안성맞춤랜드 메인무대에서 바우덕이 국악콘서트 공연이 성황리에 열렸다고 밝혔다. 국악단 소리개, 사물놀이 몰개, 타악단 타고가 한국전통음악의 세계화를 보여주
안성시(시장 김보라)가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의 성공적인 진행과 함께 다채로운 무대와 시민참여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잊지 못할 가을날의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축제 3일 차(10월 2일)에는 연휴를 맞아 전국 각지에서 방문한 관람객들이 안성맞춤랜드를 가득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문화콘텐츠 창작자에게는 공연·전시 기회를, 도민에게는 콘텐츠 체험 기회를 제공해 창작자와 도민 간 소통·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콘텐츠 산업 저변확대를 위해 10월 한 달간 웹툰·문화기술 등 콘텐츠 관련 행
2013년부터 올해까지 최근 10년간 경기도 119시민수상구조대가 운영된 곳에서 물놀이 사망자가 단 한 명도 나오지 않아 든든한 도민 여름 안전지킴이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지난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두 달간 도내 하천과 강, 계곡,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