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다복식당에서는 지난 23일 저소득 취약계층 5가구에 온정 가득한 식사를 제공했다고 전했다. 다복식당은 2019년 1월부터 봉사하는 착한식당에 등록한 이후 현재까지 매월 복지사각지대로 발굴되는 위기 이웃을 돕는 활동에 동참하며 이웃 사랑을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2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3일 저소득층 홀몸노인 23가구에 정성 가득한 밑반찬을 전달했다. 회원들은 이틀 동안 이른 아침부터 모여 닭볶음탕, 깍두기, 소고기미역국, 떡 등을 준비해 홀몸 어르신들의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이인숙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2일 지역사회 보장협의체의 후원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사업을 추진하고 결연대상자 30가구에 정성 가득한 밑반찬을 전달했다. 이날 부녀회 회원들은 아침 일찍부터 참여해 북어찜, 배추김치, 고사리무침, 꽈리고추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22일 회원들과 함께 감염병 예방을 위한 정기 방역을 추진했다. 매개모기는 주로 5월~10월 사이에 나타나는 주요 감염매개체로 장마 이후 웅덩이 주변에 유충이 서식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매주 1~2회 주민들의 요청지역이나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위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참여예산 제2차 지역회의를 개최했다. 지역회의는 2023년도 예산편성과 관련해 생활밀착형 사업을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이번에 개최된 제2차 회의는 제1차 주민
[금요저널] 안양시는 탄소중립 실현을 이끌어 갈 ‘시민 기후활동가’ 교육생을 오는 28일부터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민 기후활동가 양성교육은 스마트 그린도시 공모사업 중 하나로 기후변화·온실가스 감축 등 탄소중립 기본지식 함양을 위한 분야별 교육을 통해 안양시
[금요저널] 안성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9월 19일 사례관리 실무자의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외부 슈퍼비전 회의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슈퍼비전’은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현장에 필요한 사례관리 실무와 수행 인력의 소진 예방 등 직무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자문을 바탕
[금요저널]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9월 16일 ‘2022년도 제4차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를 안성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교육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총 11명의 실무위원 및 사업담당자들이 참석해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실무위원 위
[금요저널] 안성시 상수도과는 지난 23일 MZ세대 공직자들과 청렴하고 존중받는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MZ세대 신규직원들 위주로 참여했으며 공직문화와 청렴에 대한 솔직한 의견을 경청해 유연하고 탄력있는 공직문화를 조성하는
[금요저널] 안성시 징수과는 지난 22일 안성시 체납관리단 종료에 즈음해 그동안 체납세 징수 업무로 고단해진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성시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을 일소하기 위해 2022년 3월부터 9월까지 7개월간 22명의 기간제근로자로 구성된
[금요저널] 안성시 농업기술센터 축산정책과는 ‘2022 청렴·친절 동행 프로젝트’ 추진의 일환으로 지난 22일 축산인과 함께하는 청렴·친절 다짐 챌린지를 실시했다. 이날 챌린지에는 안성시 축산단체협의회와 안성시 축산정책과 직원 30여명이 함께 했으며 클린하고 행복한
[금요저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생산 농산물을 활용한 상품 개발과 농산물가공지원센터 기반시설을 이용해 가공을 통한 농가의 성공적인 창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5월 7일부터 시작한 농산물가공창업 경영자 심화교육이 9월 22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기흥구 서농동은 26일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이웃사랑 나눔 바자회를 개최한다. 서농동 주민센터 앞마당에서 열리는 바자회에는 주민·노인복지관 등에서 기부한 의류, 생활용품 등 다양한 물품을 선보인다. 주민자치위원회는 바
[금요저널] 하남시 지역자율방재단은 지난 16일부터 호우로 인한 하천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재해 위험지역 예찰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방재단원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덕풍천, 망월천 등 하천 산책로를 중심으로 지난 호우로 인해 떠밀려온 쓰레기를 수거하고 재해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