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3월 26일 오후 2시 50분 시청 1층 온누리에서 ‘부동산 재개발 재건축과 세금 이야기’를 주제로 한 명사 초빙 강연을 연다.이번 강연은 앞선 2월 24일 부모 교육 특강에 이어 올해 두 번째 개최하는 ‘희망성남 토크콘서트’다.시는 이날
[금요저널] 시흥시는 고물가로 위축된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돕기 위해 오는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관내 전역에서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을 개최한다.올해 행사는 참여 규모가 크게 확대돼 삼미시장, 오이도전통수산시장,
[금요저널] 시흥시 도서관이 2026년 공모사업 3개 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며 지역 독서문화 진흥과 미래 인재 양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주관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이야기가 있는 코딩’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 주관 ‘도서관 문화
[금요저널] 시흥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지가열람과 의견을 받는다.개별공시지가는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산정되며 시민의 재산권과 각종 세금, 복지정책 기준 등에 활용되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3월 16일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됨에 따라,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비상저감조치는 초미세먼지가 당일 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평균 50 을 초과하고 익일도 50 을 초과할 것으로 예보되면 수도권 전역에 동시 발령
[금요저널] 시흥시가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 ‘2026 문화레시피’를 4월부터 11월까지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지혜관에서 운영한다.지혜관은 2024년 경기도 유휴공간 문화재생 사업 공모에 선정돼 전체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시민 중심의 열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역 공동체 간 협력을 바탕으로 환경교육을 활성화하고 환경교육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기초환경교육센터-시흥환경교육공동체 협력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시흥에코센터와 지역 공동체가 협력해 환경교육 및 친환경 실천 프로그램을 기획
[금요저널] 시흥시도서관은 시민의 독서 실천을 지원하고 일상 속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3월 18일부터 ‘2026시흥 책여행’로그북을 배부하고 ‘책여행 로그북 챌린지’를 함께 운영한다.‘시흥 책여행’은 시민이 스스로 정한 ‘책여행 주제’를 바탕으로 도서를 읽고 기록
[금요저널] 시흥시는 국제안전도시 공식 인증을 다시 획득하기 위해 준비하는 가운데, 지난 3월 16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2026년 제1차 안전도시 실무협의회 분과별 워크숍’을 개최했다.국제안전도시는 ‘모든 사람은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동등한 권리를 가진다’는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의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서비스 이용자의 편의를 강화하기 위해 ‘디지털 행정관리시스템’을 도입하고 지난 3월 17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사업 제공기관을 대상으로 시스템 활용 교육을 추진했다.디지털 행정관리시스템은 기존 수기 작
[금요저널] 시흥시 월곶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월 17일 월곶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의 안전한 하굣길 조성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월곶동장, 주민자치회장, 시흥월곶초등학교장, 영석산업개발 대표, 학교운영위원장이 참석해 학생들의 안전한 하교 환경 조성을 위
[금요저널]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3월 27일 용인포은아트홀 야외광장에서 시민들을 위한 특별한 봄맞이 축제인 '제철 예술광장 3월 : 봄'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해 정비된 용인포은아트홀 야외광장을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머물며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금요저널] 안양시는 이달 18일부터 오는 4월 6일까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열람 대상은 관내 단독주택 및 다가구주택 8545호다.개별주택가격은 건물과 부속토지의 용도지역, 도로접면, 건물구조
[금요저널] 안양시는 마을버스 5-1번의 운행 경로를 오는 21일 첫차부터 일부 변경한다고 18일 밝혔다.핵심 변경 구간은 안양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비산사거리로 이어지는 안양천서로 경로다.기존에는 좁은 도로 여건과 교통 신호 체계 문제로 인해 상행과 하행 경로가 다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