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양주시는 28일 정약용도서관 1층 휴먼북 라이브러리에서 ‘7월 휴먼북요일’ 프로그램 신경민 휴먼북의 ‘내 손 안에 행복, 휴대용 손가방 만들기’강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휴먼북요일’은 월요일과 목요일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시민들과 지식과 경험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유준숙 의원은 지난 24일 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참 좋은 사랑의 밥차 반계탕 나눔 활동’에 참여해, 관내 어르신들과 따뜻한 한 끼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중복을 맞아 마련된 특별 행사로 IBK기업은행의 후원과 수
[금요저널] 가평지역 소재 육군수도기계화보병사단이 가평 수해 현장에서 연일 수해 복구작업에 이어 수재민 세탁지원까지 나서 감동을 주고 있다. 가평군에 따르면 수도기계화보병사단 예하 군수지원대대가 30일 수해민들을 위해 대형 세탁기 3대를 지원, 의류 세탁에 나섰다고
[금요저널] 이천시는 청년일자리카페 청년이룸에서 “이천시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희 이천시장, 이천시의회 박명서 의장을 비롯해 시 관계자, 위탁 관계자, 선발 청년 15명이 참석했다. 발대식에서는 △참가자들의 파견준비
[금요저널]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7월 29일 이천시 콩 재배 농업인 35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영농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경기도농업기술원 이택림 농업연구사를 초빙해 진행됐으며 이천시에서 콩 재배를 하고 있는 작목반, 영농조합법인, 청년농업인 등 농업인이 참
[금요저널] 이천시가 지난 7월 28일 ‘2025년 이천시 희망하우징 사업’의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관고동에 위치한 주택 공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착공 단계에 돌입한 것이다. 희망하우징 사업은 재능기부자들의 자발적인 봉사를 통해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금요저널] 이천시는 부발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주차 불편 해소를 위해 272면 규모의 임시 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현재 조성 중인 부발역 임시 공영주차장은 약 272면 규모로 2025년 8월 말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이번 주차장 조성은 기존에
[금요저널] 이천시는 신둔면 도봉리 일원에 위치한 신대천 소교량 재가설공사의 준공식을 개최됐다. 기존 교량인 도봉세월교는 소량의 강우에도 하천 수위가 빠르게 상승해 차량과 보행자의 통행이 자주 차단되는 등, 주민들이 상습적인 불편을 겪어야 했다. 이번에 새롭게 재가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산하 고양문화재단 고양어린이박물관이‘문화가 있는 날’ 주간을 맞아 11월 30일까지 자율형 체험교육 프로그램 ‘정원탐사대: 잃어버린 식물의 이름을 찾아서’를 운영한다. ‘정원탐사대’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박물관 정원 공간을 자유롭게 탐색하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주엽어린이도서관은 오는 8월 30일 오후 2시에 ‘그저 영어 그림책을 읽어 줬을 뿐이다’의 저자인 ‘만두 아빠’를 초청해 영유아 양육자를 위한 영어 그림책 활용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유아 자녀를 둔 양육자 및 예비 양육자 30명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시민과 함께 만드는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8월 1일부터 20일까지 ‘2025년 고양시 올해의 책’ 시민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고양시 올해의 책’은 시민이 직접 읽고 싶은 책을 뽑고 함께 읽고 토론하며 지역 독서문화를 확산해 나가는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29일 일산서구 여성안심귀갓길 및 범죄예방 강화구역을 대상으로 민관경 야간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된 이번 점검은 고양시 여성가족과,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일산서부경찰서가 협력해 진행됐다. 특히 이 날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26일 고양시 청년공간인 내일꿈제작소에서 ‘고양-파주 청년정책 교류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간담회는 지리적으로도 인접한 고양시와 파주시 청년정책협의체가 주도가 되어 청년정책의 방향성과 활동사항 및 각 시의 우수 청년 정책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최근 장마로 인해 유곽골약수터에서 수목 전도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위험 수목을 제거하고 수질검사를 실시해 약수터 이용 정상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문제의 수목은 집중호우 이후 지반 약화로 중심을 잃고 약수터 시설 방향으로 쓰러져 시민 통행은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