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중증손상 및 다수사상의 현황과 손상 규모를 파악할 수 있는 ‘2023년 지역사회기반 중증외상조사 통계’ 결과를 발표한다. 질병관리청은 2019년에 지역사회기반 중증외상조사 사업을 구축하고 119구급대가 이송한 중증손상 및 다수사상 환자를 대상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제4차 어린이제품 안전관리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선제적 어린이제품 안전관리로 안전한 어린이 생활환경 조성”이라는 비전을 제시했다. 금번 제4차 기본계획은 해외직구 증가로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위해 제품의 유입을 선제적으로
[금요저널] 해양경찰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해 인천시 연수구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해양경찰청은 해마다 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사회복지시설이나 소외된 이웃에게 전 직원이 동참한 성금으로 마련한 위문품을
[금요저널]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설 연휴를 맞아 겨울철 눈밭을 뛰어다니는 담비 가족, 하늘다람쥐를 사냥하는 긴점박이올빼미 등 국립공원에 서식하는 야생동물의 희귀한 활동 장면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담비, 삵, 하늘다람쥐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지난해 전국 환경시험·검사기관 1,344개를 대상으로 정도관리를 평가한 결과, 전체 시험실의 99.2%인 1,333개가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정도관리는 환경시험·검사기관의 시험·분석 능력 향상을 위해 국립환경과학원이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설을 맞아 차량 이동이 많아지는 만큼 교통사고에 유의하고 명절 음식 마련 중 발생하기 쉬운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다. 명절에는 가족 단위로 자동차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 교통사고 건수는 평소보다 줄지만, 사상자는 오히려 늘어나는 경
[금요저널] 앞으로 재난안전과 관련된 데이터를 한곳에 모아 활용·분석함으로써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재난 대비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정안전부는 2022년부터 3년간 추진해 온 ‘재난안전데이터 공유플랫폼’ 구축을 완료하고 1월 23일부터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
[금요저널] 앞으로 지자체가 노인 장기요양시설 설립 시 적정 수요, 접근하기 용이한 후보지 선정, 맞춤형 돌봄 서비스 기준 수립 등 일련의 업무를 객관적이고 과학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장기요양시설 수요 및 입지분석’ 데이터분석 모델을 개발해 지자
[금요저널] 공무원이 겪는 직무 긴장나 과로와 같은 심리재해의 원인을 기관 차원에서 진단하고 개선하는 안내서가 처음으로 나왔다. 인사혁신처는 공직사회 건강·안전 관리역량 강화를 위해 ‘공직 심리재해 진단 및 개선 표준 안내서’를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 안내서에는
[금요저널]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20일 지행역 일원에서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발굴과 긴급복지 안내를 위한 찾아가는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지행 전철역 인근을 지나가는 시민을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제보를 요청하며 긴급복지제도 안내문을 배부했다.
[금요저널] 동두천시 새마을부녀회는 21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새마을지회 사무실에서 ‘사랑의 쌀 떡국 떡 나눔 행사’를 가졌다. 행사에는 안혜순 회장과 각 동 부녀회장을 비롯해 약 20여명이 참석했으며 박형덕 동두천시장, 김승호 동두천시의회 의장, 이인규 도의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동두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20일과 21일 이틀 동안 동두천시문화원여성회와 함께 설 명절을 맞아 복지관 이용인을 위한 만두 빚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두천시문화원여성회는 동두천문화원 소속으로 살기좋은 동두천을 만들기 위해 반찬 배달 봉사
[금요저널] 동두천시 자원봉사센터는 21일 시청 주차장에서 동두천시장과 자원봉사 10개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아름다운 동행, 취약계층 희망나눔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오늘 전달식은 사단법인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이 자원봉사센터에 드라이시트, 섬유유연제, 세제 등 생
[금요저널] 동두천시공무원노동조합은 20일 2024년 하반기 베스트 부서장, 시의원, 동료 선정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감사장과 기념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동두천시 공무원노조는 노사가 상호 수평적으로 소통하고 부서장과 직원 간 존중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