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9일 강상면 특화사업 ‘나눔릴레이’의 일환으로 착한가게 1호점인 강상설렁탕의 후원을 통해 관내 저소득층 20가구에 총 30인분의 설렁탕을 지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상면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12명이 참여해, 후
[금요저널] 양평군 양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9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2025년 행복 나눔 청소년 문화 프로그램 - 희망, 꿈, 미래, 우리는 YP’를 성황리에 추진했다. 이날 행사에는 기록적인 38도 폭염 속에서도 양평읍 관내 지역아동센터 소속
[금요저널]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양평군지회는 지난 28일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 경로식당에서 관내 어르신 100여명에게 정성껏 준비한 점심 식사를 제공하며 배식봉사를 실시했다. 양평군여성단체협의회는 결식 우려가 있는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식사를 제공하고자 지난 2019년부
[금요저널] 양평군은 이 지난 18일부터 28일까지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와 함께 관내 취약계층 4가정을 방문하며 ‘행복의 집, 희망릴레이’ 집수리 사업 봉사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행복의 집, 희망릴레이’ 집수리 사업은 2013년부터 지역 내 기관과 단체의 재능기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역 청년들의 자기 계발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양평청년공간 여름 특강’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청년들의 수요에 맞춘 실용형 교육으로 구성됐으며 8월 한 달간 양평청년공간 오름과 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 양평
[금요저널] 양평군은 29일 신규 의료급여 수급자 50여명을 대상으로 보건소 지하 1층 회의실에서 ‘2025년 의료급여 제도 바로 알기’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신규 의료급여 수급자들이 의료급여 제도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적절한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금요저널] 양평군은 온실가스 감축과 군민들의 에너지 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공공 및 단독주택 10가구를 대상으로 ‘미니 태양광 보급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양평군은 미니 태양광 설치비 80%를 지원하며 미니 태양광 설비는 거치형 △445W △890W, 앵
[금요저널] 양평군은 수의계약과 관급자재 구매에서 관내 업체 계약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2023년부터 2025년 상반기까지 수의계약 실적을 살펴보면 공사, 용역, 물품 계약 모두에서 관내 업체 계약 비율이 꾸준히 증가
[금요저널] 양평군은 29일 LX한국국토정보공사와 본관 2층 군수실에서 ‘공유재산 관리·활용 및 상호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유재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공간 정보를 기반으로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양 기관이 협력 체계를 구축
[금요저널]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이 주관한 ‘2025 SNS 영상 홍보단 기초과정’ 이 지난 26일 수료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피플루언서’는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의 영문 약칭과 인플루언서의 합성어로 영상 제작 교육을 통해 시민과 주한미군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한
[금요저널]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은 지난 22일부터 27일까지 5박 6일간 관내 중학교 3학년 20명과 함께 싱가포르 스터디 투어를 진행했다. 세인트힐다중등학교 청소년 교류, YMCA 영어프로그램, 싱가포르 국립박물관 투어 등에 참가하며 다양한 문화 체험과 교류 활동을
[금요저널] 평택시는 평택시청 서문 일원에 디지털 방식으로 탈바꿈한 전자 게시대 설치를 완료하고 8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1월, 기존 종이 부착형 행정 게시대를 전면 철거하고 전자 게시대 설치 후 지난 6개월간 시범운영을 실시했다. 시범운영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29일 아동학대 대응체계의 효율적 운영과 관계기관 간 협업 강화를 위한 아동학대 공동업무수행기관 간담회를 평택시청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모든 걸음, 아이들을 위해’라는 표어 아래, 관계기관 간 협업 강화와 실질적인 업무처리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29일 관내에서 활동중인 아이돌보미 200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집담회 및 정서 치유 특강’을 실시했다. 양주시는 가족센터를 통해 생후 3개월부터 12세 이하의 아동을 대상으로 양육 공백이 있는 가정에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