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수지구 죽전동 1399번지와 상현동 868번지 일원의 가로등이 노후돼 해당 구간의 가로등을 LED로 전면 교체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가로등이 설치된 지 15년 이상 경과돼 점등 불량, 깜빡임 등 고장이 자주 발생하고 일부 어린이보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29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용인동·서부지사, 보건소 관계자와 ‘의료·돌봄 통합지원 실무회의’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올해 5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대상 지자체로 선정돼 시범사업을 운영 중이다. 이번 회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7월 30일부터 8월 13일까지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발을 위한 온라인 국민심사를 진행한다. 시는 공직자의 적극적인 행정추진을 통한 도시의 발전과 시민 삶에 도움되는 정책 중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6월까지 진행한 61건의
[금요저널] 안산시는 미세먼지를 감소시켜 대기질을 개선하는 ‘안산시 우리동네 맑은공기 패키지 지원사업’ 대상자 선정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우리동네 맑은공기 패키지 지원사업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노후화된 대기오염 방지시설 교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환
[금요저널] 안산시는 다음 달 15일까지 청년들의 사회적 관계, 생활실태 및 정책 요구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한 ‘안산시 청년의 사회생활 및 정책 수요조사’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방행정발전연구원이 수행하는 이번 조사는 시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9일 ‘복지어울림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복지어울림센터’는 지난 2018년 공모사업에 선정된 안산 월피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도시의 신시가지 개발로 인해 침체한 월피동 지역의 생활기반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9일 경기테크노파크에서 열린 토론회를 끝으로 ‘2035 안산비전 종합발전계획’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한 ‘미래 비전 토크’를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7월 한 달간 상록구·단원구를 순회하며 총 4차례에 걸쳐 열렸다. 미래 비
[금요저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9일 오후 관내 기업인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의 초청으로 ㈜해성아이다, ㈜디케이앤디, 산일전기㈜, ㈜제이오 등 4개 기업의 대표와 ㈜비이아이
[금요저널] 안산시는 배구선수 활동을 은퇴 후 예능프로그램 신인 감독으로 첫발을 뗀 배구 여제 김연경, 방송사 MBC와 ‘안산시 도시브랜드 제고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9일 오후 안산시청 제1회의실에서 열린 파트너십에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전진수
[금요저널] 광주시는 기록적인 폭염이 연일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30일 건강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폭염 대응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체감온도가 35도 이상 치솟는 살인적인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온열질환에 특히 취약한 고령자, 홀
[금요저널] 광주시는 30일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가평군 상면 일대에서 수해 복구 활동을 전개하며 이재민 지원에 힘을 보탰다. 이번 복구 활동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시 공무원, 광주시공무원노동조합, 광주시자원봉사센터, 광주시장애인체육회 등 90여명이 참
[금요저널] 광주시가 1인 가구의 건강한 삶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병원 안심 동행’ 사업을 추진하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병원 안심 동행’은 병원 진료 시 보호자나 동반인이 없어 불편을 겪는 1인 가구를 위해 마련된 맞춤형 동행 서비스다. 병원
[금요저널] 광주시 소속 청소년들이 중국 산둥성 쯔보시 청소년들과 함께한 국제교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30일 시에 따르면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시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한 이번 국제교류 프로그램은 지난 7월 22일부터 28일까지 6박 7일간 중국 쯔보시 일대에서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025 워케이션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워케이션’은 일과 휴가의 합성어로 사무실에서 벗어난 장소에서 원격으로 업무를 수행하며 휴양을 즐기는 새로운 근무 방식이다. 공사는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에 활력을 불